

기독교 보건의료 대북지원 NGO 샘복지재단(박세록 대표)이 사순절 기간인 오는 2월 22일부터 4월 8일까지 ‘평화의 예수님’이라는 주제로 ‘40일간의 동행’ 캠페인을 진행한다. ‘40일간의 동행’은 북한 동포와 통일을 위해 기도하며, 저금통 후원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트로트 가수 권도운 씨 “신앙의 힘으로 탈동성애”
동성애자로 커밍아웃을 했던 트로트 가수 권도운(32세) 씨가 신앙생활을 통해 지난해 8월 탈동성애에 성공해 이성애자가 됐다고 최근 전했다. 권 씨가 속한 소속사 믿음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1일 권 씨가 공식 커밍아웃을 선언한 이후 갖은 논란에 따라 스스로 잠정 은퇴를 선언하기까지의 과정에서 겪은 고난을 신앙의 힘과 정신과 치료를 통해 극복했다고 전했다... 
“故 임보라 목사 관련 공식 보도자료 외 보도 자제해 주길”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주장하며 동성애 옹호 활동을 해온 섬돌향린교회 담임 故 임보라 목사가 지난 3일 별세한 가운데 섬돌향린교회 측은 지난 5일 페이스북 계정에 “섬돌향린교회 고 임보라 목사의 부고와 관련, 발표된 공식 보도자료 외 다른 사항에 대해선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했다... 
인도 부족 기독교인들, 힌두 민족주의 폭도 공격에 고통
인도 차티스가르(Chhattisgarh) 주의 부족 기독교인들은 최근 몇 달 동안 힌두 민족주의자들이 자행한 일련의 잔인한 공격의 여파로 계속해서 고통을 겪고 있으며, 그 결과 2,5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집을 잃고 수백 채의 집이 파손되고 약탈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에 기반을 둔 박해 감시 단체인 국제기독연대(Internatio.. 
한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7년연속 ‘우수’ 평가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7년연속 우수(최고등급)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전국 116개 사업 수행대학 가운데 7년 연속 ‘우수(최고 등급)’에 선정된 대학은 한남대를 포함해 5개 대학(계명대, 동신대, 동의대, 숙명여대)이다... 
한신대 학생복지센터, 한신평화뿌리찾기 공모전 시상식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2일 '2022 한신평화뿌리찾기' 공모전 시상식을 경기캠퍼스 장공관 3층 1310호 회의실에서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최민성 학생복지처장, 전석철 학생복지센터 팀장, 박원식 담당 및 참가자 학생 10명 등이 참석했다...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막 10:45, 제자도의 모본”
한국성경신학회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지훈 목사) 대예배실에서 ‘마가복음 주해와 설교’라는 주제로 제50차 정기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먼저, ‘마가복음의 구약사용’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최승락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신약학)는 “마가복음에서 구약 본문이 두드러지게 많이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뿐만 아니라 인용상의 특징이 두.. 
미 교회들, UMC 탈퇴 절차에 문제 제기
한 변호사가 최근 교단 탈퇴 절차와 관련된 문제로 미국 연합감리교회(UMC)를 고소한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교인들의 행동을 변호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UMC를 떠나기로 결정한 교회들을 대표하는 ‘생명과 자유를 위한 국립 센터’(National Center for Life and Liberty)의 데이비드 깁스 3세는 최근 CP와의 인터뷰.. 
“북한 교화소에서 우리는 인간 짐승이었다”
채널A의 인기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고정 출연해 북한의 실상을 알려 온 윤설미 집사가 미국 LA 나성열린문교회에서 열린 간증집회에서 북한교화소의 인권 유린 실태를 고발하며 자유를 찾아나선 그녀의 탈북 여정을 소개했다... 
2023 국제종교자유정상회의 “최대 위협은 중국” 지목
세계 종교자유 문제를 논의하는 ‘국제종교자유(IRF) 정상회의’에서 중국이 “가장 큰 위협”을 가한다는 데에 전문가들이 입을 모았다. 미국 CBN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IRF 정상회의는 현지 시간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행되어, 정치적 이념을 초월하여 종교자유 증진을 옹호하는 세계 지도자, 활동가 및 미 연방의원들이 참석했다... 
[신간] 에덴의 청지기
코로나 시대와 더불어 이상 기후 변화는 전 인류에게 막대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간이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겸손하게 다스리고 관리하지 않고 마치 하나님인양 자기 욕망대로 소비하고 망가뜨린 결과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는 형국이다. 샌드라 리히터 교수(웨슬리비블리컬 신학대학원 구약학, 저자)는 성경신학을 전공한 학자로서 환경 문제를 성경의 관점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할 뿐만 아니라 실제 환경.. 
“C. S. 루이스의 정감적 전도, 지성적 변증과 정감적 접근으로 이뤄져”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6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C. S. 루이스에게 배우는 정감적 전도’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루이스는 스스로 전도자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인정했다. 하지만 그의 전도는 통념적인 전도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며 “그는 낯선 이에게 다가가서 일대일로 복음을 제시하거나, 주변의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그 관계를 도구 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