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현(사랑의교회 담임)·오정호(대전 새로남교회, 예장 합동 부총회장) 목사의 부친인 오상진 목사(가야제일교회 원로)가 지난 3일 향년 89세로 별세한 가운데, 고인에 대한 천국환송예배가 주일이었던 6일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잼버리 참가자 3,300명 수용시설 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세계 잼버리 대회 기간 중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야영이 어려워질 경우를 대비해 영산청소년수련원의 여유 객실을 제공하기로 한 데 이어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국제금식기도원 전 공간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김영걸 목사 “지난 10년간 교단 다음세대 약 40% 축소, 앞이 캄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8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인 김영걸 목사(포항동부교회)와 윤택진 장로(대전제일교회)가 7일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정견발표를 가졌다. 김영걸 목사는 “나는 어릴 적부터 목사가 되기 위해 서원하며 기도해왔다.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됐다. 목사로 살아오며 통합 교단을 섬기는 것은 일생의 기쁨이다. 포항동부교회를 21년째 섬기고 있다. 동부교회 성도님들의 사랑.. 
우리 시대를 위한 성경적 역사적 성령론
성령의 충만을 받는 것은 남들이 경험하지 못하는 어떤 신비한 체험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가며 사람과의 관계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도지원 목사(예수비전교회 담임)는 성령의 실재성, 속성, 구속사적 역할에 대한 방대한 성경적 지식을 본 도서를 통해 알려주고자 한다... 
정성구 전 총신대 총장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정성구 목사(전 총신대 총장)가 지난 6일 주일 새로남교회에서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하박국 2:1~4, 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의 대답을 받은 경험을 나누고 있다. 하박국은 현실적인 어려움과 불의한 세상에 대한 의문과 의심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대답을 주시면서 믿음을 통해 살아갈 것을 약속하셨다”고 했다... 
한신대 박물관, 제40회 탁본전람회 연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박물관(관장 정해득)이 제40회 탁본전람회로 탁본전람회 40주년 특별전 ‘진경 시대 명필의 금석문 서예’를 진행한고 최근 밝혔다. 이번 전람회에는 김우명 묘표(金佑明 墓表), 탕평비(蕩平碑), 대로사비(大老祠碑), 충현서원사적비(忠賢書院事蹟碑), 조문명 묘표(趙文命 墓表), 윤지인 신도비(尹趾仁 神道碑), 용암당대선사비(龍巖堂大禪師碑), 만안교비(萬安橋 碑) 등 작품.. 
“성공, 하나님 가치와 비교할 때 무의미… 성공 대신 지혜를”
이종성 부목사가 지난 6일 주일 주님의교회(담임 김화수 목사)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섬김’(전 11: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본문에선 떡을 던지는 행위를 통해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흘려보내고 이웃을 섬기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통과 고난을 통해 사랑과 섬김의 의미를 깨닫게 하신다”고 했다... 
“中, ‘유엔 난민협약’에 따라 구금된 탈북민에 난민 지위 부여하라”
‘2600명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범국민연합’이 7일 서울 명동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강제북송진상규명국민운동본부, 바른교육교수연합, 에스더기도운동, 북클럽, 전국탈북민강제북송반대국민연합, 전국통일광장기도연합, 탈북민강제북송반대세계연합, 탈북민자유연대 등이 공동주최했다... 
[신간]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고린도전서는 사랑의 말씀을 전한다. 또한 초대교회의 윤리교과서 역할을 하며 이 시대에 여전히 통용되는 기독교윤리가 담겼다. 김흥규 목사(내리교회 담임)는 고린도전서를 해박하고 철저한 성서적 고증에 의거하여 설교의 형태로 이 책에 담아냈다. 이 책은 저자가 주일예배때 설교한 고린도전서 강해 설교문을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불특정 다수인들의 잘못된 생각과 판단으로, 지금 이 나라가 위험에 빠져 있습니다. 전혀 상대방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향한 일들로 인하여, 목숨을 읽고, 상처로 인하여 자괴감과 슬픔에 잠긴 사람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전국 곳곳에서 무차별적인 묻지마 흉기난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디지털 스토리텔링 성경교육’, 다음세대 복음전도의 사명 실현”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학회장 신성욱 교수)가 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소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학유)에서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제12차 신학포럼이 개최되었다. 이날 먼저, ‘Lex orandi, lex credendi, lex vivendi의 해석학적 연속체로서의 lex canendi: 전통-현대, 이성-감정, 초월-내재의 예전적 이분법 극복하기’라는 주제로 발제한 권용준 박사(Ste.. 
최원준 목사 “의의 열매를 맺는 기도 하나님께 드려야”
최원준 위임 목사(안양제일교회)가 6일 주일예배서 ‘사랑을 위한 기도’(빌립보서 1:9-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오늘 본문을 보면 바울은 감옥에서 기도하며 믿음과 성숙을 기도를 통해 얻는다고 선포하고 있다. 그는 감옥에서 자유롭고 담대하게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사도 바울은 기도의 힘을 믿었다. 기도는 우리가 은혜를 얻는 수단이며 하나님을 향한 최고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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