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여론조사에서 미국 성인의 4명 중 3명이 종교적인 믿음이 일상에서 중요하다고 답했으며, 과반수는 종교 기관이 전통적 신념을 약화시키거나 포기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13일(이하 현지 시간) 라스무센 리포트는 펄스 오피니언 리서치(Pulse Opinion Research)와 LLC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성인 1,05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부모의 미성년 자녀 성전환 지지는 광기”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자녀의 성전환 시술을 지지하는 부모를 종신형에 처해야 한다고 말한 일론 머스크 트위터 CEO의 주장을 옹호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17일(이하 현지 시간) 그래함 목사는 SNS에 성인들이 성별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트랜스젠더 이념을 강요하는 것은 “부끄럽고”, “사악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UMC, 탈퇴 측 교인 담아낼 ‘대안교회’ 신설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서 보수 교회들의 탈퇴로 인해, 두 지역 연회가 교회가 사라진 신자들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해 249개 교회가 노스캐롤라이나(NC) 연회를 탈퇴하기로 결정했고, 2020년 이후 41개 교회가 웨스턴 노스캐롤라이나(WNC) 연회를 떠났다... 
한기총 총무협, 서기원 목사 신임 회장으로 선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기총) 총무협의회가 16~19일 제주 S호텔에서 제22-1차 연수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해 서기원 목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회장 서기원 목사는 “한기총이 혼란 속에 있었지만 정서영 목사님께서 대표회장에 선출되고 총무협도 3월 30일 해벌이 되어 정상적으로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며 “이제 한기총의 발전과 한국교회를 회복하고 살려야 한다는 .. 
‘한국교회 통일·북한선교 플랫폼’ 한통협 창립
국내 10개 교단 및 2개 기관의 통일선교 사역자들이 연합한 ‘한국교회통일선교교단협의회’(이하 한통협)가 20일 창립했다. 한통협은 이날 오후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국제회의실에서 창립총회 및 창립감사예배를 드리고 그 출발을 공식화 했다. 참여 교단은 예장 고신, 기감, 기성, 기침, 예장 백석, 예장 재건, 예장 통합·합동·합신, 기하성(예정, 이상 가나다 순)이다. 이 밖에 .. 
분자생물학의 중심원리는 진화의 가능성을 부정한다
분자생물학(Molecular Biology)의 발달은 모든 생명과학의 폭발적 발전의 기반이 되었다. 분자생물학이란 생명의 모든 현상을 분자 수준에서 이해하려는 생물학의 분야를 말한다. 생명 현상을 일으키는 정보가 DNA 염기서열에 들어있다는 것의 발견과 그 정보가 어떻게 후손에게 전달되는가를 설명하는 연구결과들이 그 발전의 기폭제가 되었다. 그 중 왓슨과 크릭이 1953년 ‘Nature’지에..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날, 새 하늘과 새 땅
역사는 끝이 있습니다. 주님의 날, 하나님의 날, 새 하늘과 새 땅이 우리가 사는 역사의 마지막입니다. 초대교회는 주님의 날이 빨리 올 것으로 알고 기다렸습니다. 단지 도둑이 아무도 모르게 오는 것처럼, 주의 날 역시 언제 올지 모를 뿐이었습니다... 
어른의 욕심보다 아이들의 삶이 먼저다
최근 정자기증으로 태어난 아동들의 인권을 옹호하는 네덜란드의 도너카인드 재단(Donorkind Foundation)이 조너선 제이컵 메이어르(41세)라는 남자를 상대로 정자 기증 중단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 남자는 수년간 자신의 정자를 판매하여 전 세계적으로 550명의 아이들의 생물학적 아버지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설] 퀴어축제, 서울광장 조성 목적에 부합한가?
기독교계가 17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가 동성애 퀴어축제 측의 서울광장 사용을 불허하라고 촉구했다.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 등은 동성애 퀴어축제가 그동안 서울시민에게 미친 악영향과 대회의 선정성을 지적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은 더 이상 서울시민에게 실망과 상처를 주려 머뭇거리지 말라”고 했다... 
대북인권단체 "국군포로·납북자 문제 한미 정상회담서 다뤄야"
대북 인권단체들이 이달 말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 내 국군포로, 납북자 문제 등을 공식 의제로 다룰 것을 촉구했다. 전환기 정의 워킹그룹은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앞으로 서한을 보내 정상회담 의제 및 공동성명에 국군포로, 납북자, 억류자 문제를 포함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을 한미가 선도할 것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 
예수동행일기세미나, “예수님 바라보며 사니 너무 행복”
유기성 목사가 17일부터 19일까지 소망수양관에서 제44차 목회자 예수동행일기 세미나를 인도했다. 유 목사는 이 집회를 마친 후 자신의 소감과 집회에 참여했던 목회자들과 사모들의 의미있는 간증을 웹페이지를 통해 소개했다. 유기성 목사는 세미나를 마치며 “세미나에 참여한 목회자 부부는 이제 다시 삶의 자리와 사역지로 돌아가 사랑하는 성도들을 만나야 한다”며 “이제는 성도들이 주님과 바른 관계를.. 
'라마단 기간 무슬림 위한 30일 기도'
30일기도운동네트워크(대표 이현수 선교사, 이하 30일기도운동)가 지난 달 22일부터 4월 20일까지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를 진행했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는 무슬림들이 영적으로 민감해지는 ‘라마단’ 기간에 무슬림들이 예수님 앞에 나아오길 바라는 그리스도인들의 기도운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