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앤아웃
    ‘인앤아웃’과 ‘고려은단’을 배우자
    지난 5월 31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유명 버거 브랜드인 ‘인앤아웃 버거’가 서울에 임시 매장을 열자 단숨에 수백명의 인파가 몰렸다.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의 팝업이다.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센트레 청담에서 인앤아웃 버거 팝업 스토어가 열렸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하는데, 오픈 전인 오전 9시부터 매장 앞에 대기 줄이 생겼을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
  • 악수
    하나님이 붙여준 백성과 동역자가 있는가?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행 18:9) 인본주의적 우상숭배에 물든 아덴에선 십자가복음이 먹히지 않았다. 그들과 종교적 변증만 나누고 선교의 열매가 없자 바울일행은 고린도로 옮겼다. 아데네와 달리 고린도에선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사람들로 바울의 사역에 큰 도움을 주었고 결실도 풍성히 열렸다...
  • 소기천 교수
    대구 주택가와 경북대 이슬람 대비책(4)
    교회 안에 다문화 정책이 빈번한 상황에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이슬람 사회에서 이혼과 재혼이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이는 꾸란이 가르치고 있는 방식과 큰 차이가 없다. 가정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로 세운 숭고한 정신 위에 든든하게 세워져야 한다. 성경에 나타나 있는 결혼과 이혼에 관한 가르침은 꾸란의 가르침보다 21세기에 더 중시되어야 할 인류의 보편적 선행가치를 간직..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나라를 전하시면서 예수님은 분주한 삶에 지치고, 고단한 사람들에게, 질병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안식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한 자리로 초청하셨습니다.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마11:28) 사람은 평생 수고해야 먹고 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땅이 저주를 받아 가..
  • 장로 장립
    장로 10명 중 8명 ‘임기제’ 찬성… 4명은 담임과 의견 충돌
    시무장로 10명 중 8명이 ‘장로 임기제’에 찬성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이 조사에서 10명 중 4명은 담임목사와 의견 충돌이 있다고 답했다. 한국장로신문사와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예장 통합 측 장로 1,074명(시무장로 850명+은퇴·원로장로 224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2일까지 ‘한국교회 장로 신앙의식 및 생활 조사’를 실시했다...
  • 도림교회 정명철 담임목사
    도림교회 정명철 목사 “주일이 반갑고 좋은 날인 이유 세 가지는…”
    도림교회 정명철 목사가 20일 주일예배에서 ‘영원한 언약’(출 31:12~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거룩히 지킬 것을 성경 곳곳에서 말씀하셨다. 십계명 중 제4계명에도 안식을 기억하여 거룩하기 지키라고 명령하셨다”며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지으신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 그리고 이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안식일은 하나님을 기억하며 특별히 지키는 날”이..
  • 이억주 목사
    “광주광역시, 정율성 역사공원 조성사업 중단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광주광역시의 ‘정율성 역사공원’ 조성사업을 비판하는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에서는 광주 출신이라며, 중공(中共)의 영웅이며, 북한의 영웅인 정율성(본명 정부은)을 기리는 거리를 조성하고 기념공원을 만드는데 무려 48억 원을 투입한다”며 “국민의 세금으로 철저한 공산주의자이며, 중공으로 귀화한 인물을 지..
  • 높은뜻씨앗이되어교회 이원석 목사
    높은뜻씨앗 이원석 목사 “교회, 이방인·나그네의 정체성 재정립 되는 곳”
    높은뜻시앗이되어교회의 이원석 목사가 20일 룻기 강해를 진행하며 ‘기업을 무를 자 중의 하나이니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원석 목사는 “응답하라 1988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게 봤던 드라마였다. 쌍문동 어느 골목이 배경이다. 그 쌍문동 근처에서 살았거든요 아주 어렸을 때 쌍문동 바로 이게 옆동네에서 살았는데 그 쌍문동 어느 골목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
  • 거여제일교회 박희철 목사  주일설교
    거여제일교회 박희철 목사 “물, 공기, 햇빛 다 주님이 주신 것”
    거여제일교회 박희철 목사가 20일 주일예배에서 ‘값없이 누리는 구원’(요한복음 3:14-16)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박희철 목사는 “가만히 보면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돈으로 살 수 없는 정말 중요한 것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공짜로 다 주셨다”며 “제일 쉬운 예로 공기를 보면 우리가 늘 숨을 쉬는데, 이 숨쉬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모르고 산다. 근데 5분만 코를..
  • 전주대와 한남대 워크숍
    전주대, 한남대와 성과 공유·협력 워크숍 가져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 이하 전주대)가 지난 18일 전주대학교 지역혁신관에서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이하 한남대)와 지역 대학 위기 극복을 위해 대학 간 공유·협력을 통한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워크숍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아학원 차종순 이사장, 대전기독학원 신정호 이사장을 비롯하여 전주대 박진배 총장, 한남대 이광섭 총장 등 양 대학 이사장과 총장, 처·실장 등 40여..
  • 유진소 목사
    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 “성령의 감동, 예배와 찬양서 경험할 수 있어”
    유 목사는 “앵커는 뉴스에서 마무리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용어다. 이 용어는 마지막 구간을 달리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자신의 사역을 앵커로 비유하며, 마지막 구간을 어떻게 달릴 것인지에 대해 묵상하고 있다. 앵커로서의 사역은 모든 신앙인들에게 해당되는 것이며, 삶의 어려움과 힘들음을 이겨내고 쉼과 회복을 얻을 수 있는 곳”이라고 했다...
  • 한동대 2023 미국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 포스터 논문상 수상
    한동대, 2023 미국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에서 수상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학부생과 일반 대학원 심리학과 및 휴먼테크융합학과 대학원생이 8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2023 미국심리학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APA) 연차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신성만 교수를 비롯해 유진희(한동대 일반대학원 심리학과 2학년), 임주희(한동대 일반대학원 심리학과 1학년), 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