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증이 신학이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모든 성도는 변증학자다. 기독교 변증은 학위를 소지하고 있는 학자들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사명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감당해야 한다. 신학은 전문적이지만 동시에 대중적이다. 세계 만물은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피조물이 마땅히 창조주를 더 알기 위해 애쓰고, 더 찬미하기 위해 공부하는 것은 지극히 온당하다...
  • 아프타브 고하르 목사
    파키스탄 폭탄테러로 친척 20명 잃은 英 목회자 “용서한다”
    파키스탄에서 테러리스트에 의해 어머니와 친척 19명이 살해된 스코틀랜드 교회 목회자가 어떻게 가족을 살해한 이들을 용서할 수 있었는지 공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아프타브 고하르(Aftab Gohar) 목사는 지난 2013년 9월 22일(이하 현지시간) 페샤와르의 올 세인트 교회(All Saints Church)를 강타한 자살폭탄 테러범들을 용서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
  • 한남대 축구부 제59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우승 축하행사
    한남대, 제59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우승 축하행사 진행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25일 오후 1시30분 한남대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제59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우승 축하행사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이광섭 총장을 비롯해 민병직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 김명진 대전축구협회장, 박종길 대덕구체육회장, 이병철 한남대재경동문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 한동대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
    한동대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 올림플래닛과 업무협약 체결
    한동대학교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학부장 서덕수)는 최근 국내 대표 이머시브 테크(Immersive Tech)기업 올림플래닛(대표 권재현)과 메타버스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올림플래닛은 한동대학교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의 △추가 메타버스 프로젝트 진행 등 버추얼 공간 설계 인재 양성 및 메타버스 기술을 접목한 협력 △올림플래닛 인턴십 지원 △학부 전용 메타버스 ..
  • 소망교회 코로나19 대응 백서
    소망교회,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한다
    소망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의 교회의 대응과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정리한 백서를 교회 창립 46주년 기념주일인 10월 1일 발간한다. 이 백서에는 팬데믹 기간 동안 교회의 대응 전략과 방역 조치, 그리고 교회 성도 및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활동 등이 코로나 발생 초기부터 종료 때까지 상세하게 기술돼 있다...
  • 정명석(왼쪽).
    검찰, JMS 2인자 정조은에 징역 15년형 구형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명석(78)의 성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기독교복음선교회(JMS) 2인자 정조은에게 중형이 구형됐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26일 준유사강간 혐의로 기소된 정조은 등 조력자들에 대한 10차 공판과 결심 절차를 진행하면서 이날 검찰은 정조은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준강간 및 준유사강간 방조, 강제추행 방조 등 혐의를 받는 민원..
  • 세계선교교회
    미주 세계선교교회 창립 50주년 맞아 기념예배 드려
    미주 한인교회인 세계선교교회(담임 김창섭 목사)가 지난 24일(현지 시간) 창립 50주년을 맞아 창립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세계선교교회 성도들은 지난 50년을 돌보시고 동행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50년도 주님과 함께 힘차게 걸어갈 것을 다짐했다...
  • 러빙워십
    러빙워십이 선택한 정면 돌파, LA·OC 메인 극장에서 복음을!
    “엘에이(LA) 한 복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복음을 외치고 싶었다. 케이팝(K-pop)이 온다고 하면 굉장히 화려한 무대를 쓰고 아낌 없는 후원을 하는데, 한국 CCM 팀이 오면 교회에서 특송 부르듯이 하고 있다. 물론 그것도 귀하다. 기도하는데, ‘케이팝(K-pop)의 공연에는 투자하고 집중하는데,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집회를 위해 우리가 아낌 없이 부어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
  • 조니 에렉슨 타다
    美 유명 성경교사, 이중 폐렴서 완쾌…“주님이 함께 하셔”
    미국의 성경 교사, 베스트셀러 작가 겸 장애인 옹호자인 조니 에렉슨 타다(Joni Eareckson Tada)가 이중 폐렴으로 16일간 입원 치료를 마치고 퇴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타다는 지난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남편 켄(Ken)과 함께 병원 밖에서 찍은 사진과 글을 게시했다. 올해로 73세인 그녀는 “끊임없는 건강 문제로 고생하는 우리가 섬기는 많은 분들처럼, 나..
  • 장헌일 박사
    “초저출생 시대, 교회 유휴공간을 아동돌봄센터로”
    대한민국역사와미래재단(이사장 김형석)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2차 지혜의 숲 100인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복지분야포럼에서 장헌일 박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 출대본 기획위원장)는 ‘초저출생고령시대 커뮤니티 아동돌봄 구축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 서병채 총장
    나는 질투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제목이 좀 이상한 것 같은데 기억하기는 좋은 것 같아서 그대로 붙였다. 한국에서 “사촌(가까운데 있는 사람)이 땅 사면 배 아프다!”라는 말이 있는데, 영어로는 뭐라고 하는지 찾아보니 그대로 직역한 것도 있지만, 좀 고급영어라면서 “I envy, therefore I am.”이라고 적혀있는데, 라틴어 Invidio ergo sum에서 온 말이라고 했다. 즉, 나는 질투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
  • 신성욱 교수
    정죄와 비난 대신 따뜻한 칭찬과 격려를
    한 어린 소년이 학교에서 편지 한 장을 가져왔다. 그러나 아무도 이 편지가 우리의 삶을 바꿔 놓을 줄 몰랐다. 아이는 선생님이 편지를 줬다며,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부탁했다. 잠시 뒤, 엄마는 눈물을 흘리며 큰 소리로 편지를 읽기 시작했다. “당신의 아들은 천재입니다. 이 학교는 그를 가르치기에 너무 작은 학교이며, 좋은 선생님도 없습니다. 당신이 아이를 가르쳐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