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저를 아시고 늘 보살피십니다
    하나님은 저를 아시고 저를 늘 보살피십니다. 저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 계셔도 생각까지 밝히 아십니다. 저의 모든 길을 아시고 제가 눕는 것도 아시어, 저의 모든 행위를 아시는 분이십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피하려 해도 절대 피할 수 없고 벗어날 수도 없습니다. “은밀한 곳에서 나를 지으셨고, 땅속 깊은 곳 같은 저 모태에서 나를 조립하셨으니 내 뼈 하나하나도, 주님 앞에서는 숨길 수 ..
  •  경기도 다르크 및 인천참사랑병원, 한국중독전문가협회, 한국중독정신의학회 등 다수 참여기관은 27일 서울 종로구 소재 기독교회관에서 마약중독 재활시설에 대한 정부 지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마약중독재활시설 경기도 다르크 결국 퇴거… “정부·사회적 지원 호소”
    마약중독재활시설인 경기도 다르크(DARC·Drug Addiction Rehabilitation Center, 센터장 임상현 목사)가 지역 사회로부터의 이전 요구를 이기지 못해 결국 건물 퇴거 사태를 맞았다. 경기도 다르크 및 인천참사랑병원, 한국중독전문가협회, 한국중독정신의학회 등 다수 참여기관은 27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마약중독 재활시설에 대한 정부 지원을 촉구하는 기자회..
  • 개점식 사진
    밀알나눔재단,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 하계역점 개점
    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은 서울 지하철 7호선 하계역에 ‘기빙플러스 하계역점’을 26일(화) 오픈하고 개점식을 진행했다고 27일(수) 밝혔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재고·이월 상품을 기부 받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각 위기에 놓인 자원을 순환함으로써 탄소 저감에 앞장서는 국내 최초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다...
  • 협약식 사진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주거위기가구 임시거처 지원사업’ 업무협약식 진행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청(구청장 이영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주거위기가구 임시거처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27일(수) 밝혔다. 미추홀구와 한국투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가 함께하는 ‘주거위기가구 임시거처 지원사업’ 은 자연재해(장마철 침수), 화재, 가정폭력, 강제퇴거 등으로 인해 현 거주지에서 거주할 수 없..
  • 한신대 한반도평화학술원 코리아컨센서스연구원(KCI) 공동 학술세미나
    한신대 한반도평화학술원, 학술 세미나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한반도평화학술원(원장 백준기)이 지난 22일 서울캠퍼스 장공기념관에서 코리아컨센서스연구원(KCI)과 공동 주최, 한신대 글로벌피스 연구원이 주관하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일 관계의 평가와 전망: 갈등과 진화의 메커니즘’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개회식, 기조세션, 제1세션(발표1: 한·일 관계의 구조변화, 발표2: 한·일 현안에..
  •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
    조현삼 목사 “무리 속에서 삶의 온갖 참 지혜를 배운다”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무리 속에 온갖 참 지혜가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잠언 18장에 이런 말씀이 있다. ‘무리에게서 스스로 갈라지는 자는 자기 소욕을 따르는 자라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잠 18:1). 읽고 읽고 또 읽어도 탄복이 멈추질 않는다”며 “이 말씀에 ‘무리에게서 스스로 갈라지는 사람’이 나온다”고 했다...
  • 가정 어린이
    “기독교 쇠퇴 맞서기 위해 건강한 결혼과 아버지 지위 회복 필요”
    미국의 한 신앙 기반 단체가 “교회는 점점 커지는 기독교 쇠퇴에 맞서기 위해 건강한 결혼생활과 부성애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결혼 생활과 관계 건강을 강화하기 위해 교회를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코뮤니오(Communio)의 창립자 J.P. 드 갠스 회장은 최근 보수 싱크탱크인 헤리티지 재단(Heritage Foundation)에서 신..
  • 헌금 기부
    “美 성인 2인 가구 복음주의자 중 65%, 부부가 함께 기부”
    미국의 성인 2인 가구에 거주하는 복음주의자들은 부부로서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갑을 통제하는 사람: 복음주의자들의 기부 결정’이라는 제목의 이 연구는 그레이 매터 리서치 앤 컨설팅(Gray Matter Research & Consulting)과 인피니티 컨셉츠(Infinity Concepts)에서 수행했다. 이 결과..
  • 최창국 교수
    “행동으로 은혜 쟁취하는 것 아닌 은혜가 건강한 행동 낳게 해”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7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은혜의 반대는 노력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은혜는 기독교 복음의 핵심 언어이다. 기독교 복음의 정수를 알기 위해서는 은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며 “은혜(grace)라는 용어의 원래 의미는 첫째는 형태, 몸가짐, 동작, 행동의 우아함 혹은 아름다움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어 “둘째는 호의나 선의와 관계..
  • 英 성공회 자선단체, 노예제도 배상금으로 115억원 지불 약속
    영국 성공회 자선단체가 노예제도와 역사적 연관성에 대한 배상금으로 바베이도스에 700만 파운드(약 115억원)를 지불하기로 약속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USPG(United Society Partners in the Gospel)는 ‘갱신과 화해: 코드링턴 배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배상을 약속하면서 “과거의 잘못을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