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저녁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주관하는 금요성령축제에서 이기용 목사가 ‘비둘기같이 임하신 성령님’(마태복음 3:15-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비둘기는 노아 홍수 때 밖의 상태가 어떠한지에 대해 알려주는 매체이자 수단이었다. 노아가 비둘기를 보냈을 때 돌아오면서 나뭇잎을 물어오는 것을 보게 되었다. 비둘기는 회복과 약속, 평화를 상징하는 새가 되었다. 하나님의 .. 
맛있는 성경통독 안내서
성경을 읽으며 묵상하려 할 때마다 가끔 담 같은 것이 가로막히거나 “그냥 읽기만 하니까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 이런 이야기가 나온 당시 상황과 배경은 뭘까? 이 성경은 앞에서 본 것과 비슷한데, 왜 저기선 저렇게 표현됐고 여기선 이렇게 표현됐을까? 신약의 이 말씀은 구약의 어떤 말씀과 연결된 걸까? 이건 어떤 관점으로 읽어야 바로 읽는 거야? 그러니까 도대체 이 성경의 뜻은 뭐야?” 라는 궁.. 
[신간] 머레이의 위대한 영성
그리스도인은 매일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기 위해서 혼자 조용한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하나님과 교제하며 보내는 시간은 축복을 가져오며 영적 생활을 건강하게 해준다. 그리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준다. 그때 비로소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기 위한 진정한 영적 사역자로서 준비될 수 있다. 앤드류 머레이는 이 책에서 오늘날 수많은 성도의 영적 생활이 하나님과.. 
미주서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 간증 및 유은성·김정화 찬양집회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이 미국에서 찬양 간증 집회를 개최한다. 4일(현지 시간) 오전 11시에 현지 한인교회인 토랜스선한목자교회(담임 이승혁 목사)에서 유은성·김정화 홍보대사 찬양집회가 있으며, 같은날 11시에 나성한미교회(담임 홍충수 목사)에서 유원식 회장의 간증 집회가 진행된다... 
“주님, 2024년 사순절 기간이 다가 왔습니다”
지구촌이 전쟁으로 인하여 슬픔과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벌써 사순절(2월 14일~3월 30일) 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지금 이 지구촌에 여러 가지로 고통중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간의 죄와 허물로 인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시고 십자가의 고통과 아픔을 통해 저희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앞에 다가.. 
[안보칼럼④] 국가보훈과 국가관
이스라엘 민족의 모세는 120세로 운명하기 직전에 가나안 입성을 앞둔 2세들에게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는 준엄한 명령을 하였다. 지금의 개인과 국가는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니라 시작과 뿌리가 있고, 엄청난 수고의 과정이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억하고, 생각하고, 물음으로 국가의 뿌리를 찾고 정체성이 확립되어 국가관에 충실해야 국가 발전의 원.. 
“한국교회 회복 위해 목회자와 성도 깨어 기도해야”
전주시의 복음화를 위해 나아가는 전주시기독교연합회는 전주시에 있는 1,400여 개의 교회와 20만여 명의 성도들을 대표하는 연합기관이다. 지난 1월 10일 제55회 정기총회를 통해 대표회장으로 박종숙 목사가 선임되었다. 박 목사는 전주 중부교회에서 제3대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박 목사를 만나 목회를 하게 된 계기, 신임 대표회장으로서의 포부, 전주시기독교연합회의 비전 등을 들어볼 수 있.. 
김진홍 목사, 이승만 영화 <건국전쟁> 소개 “인식 바로 잡히길”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이승만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의 일생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을 언급하며 이 영화로 인해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인식이 바로 잡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침을 여는 기도] 구원의 영광, 좋은 것을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의젓하게 살게 하옵소서. 평화로운 사람에게 기쁨이 있습니다. 평화를 위한 일과 덕을 세우는 일에 힘쓰게 하옵소서. “그리스도를 이렇게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사람에게도 인정을 받습니다.”(롬14:18) 그리스도를 섬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들에게도 칭찬을 받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팔복입니다. 평.. 
양영자 선교사 “나를 다시 이끌어 올리신 하나님께 감사”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호 6:1~2)는 하나님 앞에 먼저 돌아오라고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아직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한 분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말씀도 되겠죠. 그러나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배드리는 성도님들은 우리 삶의 우선순위가 하나님이어야 되는데, 하나님보다 더 집착하고 사랑하는 마음의 우상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께 온전히 돌아오라는 말씀이었어.. 
양영자 선교사 “가장 약할 때 강함 되어 주신 하나님”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예수여 나를 도와주소서’, 이 찬양을 수없이 부르면서 엉엉 울며 하나님께 기도드려요. 제가 겪고 있는 이 조울증, 회복된다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들을 주님께 인도하겠다고요. …거의 2년을 세상에 드러내지 않고 살다 보니 주위 사람들이 저를 보면서 ‘아무리 봐도 이제는 회복되지 않을 것 같아, 양영자는 다시 일어날 수 없어, 끝난 인생이야’ 하며 한 사람씩 한.. 
전주대, 전발협 신·구 임원진 간담회 및 공로패 수여식 열어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 선교봉사처가 지난달 26일 전주대학교발전목회자협의회(이하 전발협) 신·구 임원진 간담회 및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임 전발협 회장인 추이엽 목사(전주마전교회 담임)에게 대학과 지역의 청년 복음 사역에 대한 노고와 열정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전했다. 추이엽 목사는 “지역 교회의 연합을 통해 전주대학교의 발전과 학원 복음화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