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대명소노시즌, 대명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아동 복지시설 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10일(월) 밝혔다. 초록우산은 대명소노시즌의 사랑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명소노시즌과 대명복지재단이 각각 기부한 침대매트리스와 프레임 38개(약 1억 원 상당)를 2월 중 전국 장애아동 복지시설 4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세이브더칠드런, 취약계층 아동 양육 지원 '도담도담 프로젝트' 신청 접수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카카오페이와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 양육 지원사업인 '도담도담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0일(월)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아동에게 의료 서비스와 양육비를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마태복음 6장은 기독교인의 삶의 종교적인 면과 세속적인 면 두 가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 두 가지 면을 과제로 삼아 상다히 자세하게 취급하셨습니다. 기독교인은 이 두 가지 면에 모두 교훈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개심하여 기독교인이 되는 순간 그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며, 모든 난제가 사라져 버린다고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큰 오류는 없습니다...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 김문수 25.1%, 이재명 40.8%
차기 대통령 선거(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범보수 진영에서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25.1%로 1위를 차지했으며, 범진보 진영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0.8%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2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 
지난해 국세 30조8000억 원 덜 걷혀… 올해 세수 전망도 불확실
지난해 국세 수입이 예상보다 30조8000억 원 덜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56조4000억 원) 대비 세수 부족 규모는 줄었지만, 대규모 세수 결손 사태는 반복됐다. 올해는 대통령 탄핵 심판 절차로 인한 정치적 불확실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트럼프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발표… 한국 철강업계 긴장
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철강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며 "알루미늄도 동일한 조치를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이 관세 부과 대상국에 포함될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교회 올해 예산 규모, 지난해보다 증가
한국교회의 예산 규모가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6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9일까지 교회의 올해 예산이 전년과 비교해 어떤지에 대해 조사했고, 그 결과를 10이 발표했다... 
美, 우크라전 종식 논의… 트럼프, 협상 적극 추진
마이크 왈츠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9일(현지 시간) 미국이 이번 주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크라이나의 안보는 유럽이 주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미국은 우크라이나 지원에 투입된 비용을 회수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가자지구 매입 추진… “중동 국가들과 협력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를 매입하고 재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9일(현지 시간) 밝혔다. 그는 팔레스타인 영토 일부를 중동의 다른 국가에 할당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악관 공동취재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이 열리는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로 이동하는 비행기.. 
이영돈 PD, 부정선거 의혹 다큐멘터리 제작
과거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알린 이영돈 PD가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이유 중 하나로 언급한 부정선거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 10일 방송업계에 따르면, 이 PD는 최근 "긴급 취재–부정선거, 그 실체를 밝힌다"(가제)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며, 오는 3월 중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한길 “尹 대통령 ‘옥중 성경’, 많은 이들에게 영향 미칠 것”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윤석열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성경을 읽는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너무 잘 된 일”이라며 “정말로 잘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했다. 전 강사는 10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얼마 전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윤 대통령 요청에 성경을 넣어드렸다고 밝힌 것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강대흥 사무총장 “한국교회 안 선교 생태계 바뀌는 일에 힘쓸 것”
10일 인천 부평 주안장로교회에서 열린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35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사무총장으로 재선출된 강대흥 목사는 향후 계획에 관해 “국제적으로는 비서구교회들과 같이하는 선교 네트워크(COALA, Christ Over Asia, Africa, and Latin America)와 국내에서는 이미 들어와 있는 260만 이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 그리고 우리 세대가 끝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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