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문헌일 전 구로구청장은 2억4000만원 상당의 문엔지니어링 주식 처분을 거부하며 구청장직에서 전격 사퇴했다. 정보통신설계와 IT컨설팅 기업인 문엔지니어링의 창립자인 문 전 구청장은 지난해 3월 인사혁신처로부터 해당 주식이 구청장 직무와 관련성이 있다는 판단을 받았다. 이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과 2심에서 연이어 패소하자.. 
전국 학교, 불법촬영 범죄 급증… 주간 5건 이상 발생
전국 초중고와 대학교에서 불법촬영 범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사전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국민의힘 서지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초중고 교내에서 불법촬영 범죄 건수는 2020년 81건에서 지난해 249건으로 증가하며 3년 사이에 3배 가까이 늘어났다. 올해 들어서도 8월까지 196건이 발생해 일주일.. 
경찰 “36주차 임신중단 사건, 태아 출생 후 사망... 살인죄 적용 가능”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28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태반이 세상에 나왔으면 살인죄"라며 "몸 밖으로 나온 태아는 살아있는 사람이 명백하고, 병원이 이를 방치하는 방법으로 살해했기 때문에 살인죄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경기관광공사, 신천지 평화누리공원 집회 허가 취소하라”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이하 수기총)가 지난 25일에 이어 28일에도 경기관광공사 앞에서 집회를 갖고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의 신천지 집회 허가 취소를 촉구했다. 주요셉 목사(자유인권실천행동 공동대표, 수기총 전문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집회에선 박종호 목사(수기총 사무총장)의 모두발언 후 고병찬 목사(운정참존교회 담임), 신강식 대표(신천지피해자연대), 임우철 목사(.. 
코스타리카 복음주의연맹, 교회 돈세탁 방지 위한 목회자 교육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코스타리카 지역신문인 La Teja가 코스타리카에서 범죄자들이 교회를 돈세탁에 이용하려는 시도가 증가하면서, 코스타리카 복음주의연맹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목회자들에게 법적·재정적 지원 도구를 제공하는 교육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포항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포럼 개최
포항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5일 한동대 효암별관에서 ‘탄소중립(ESG), 그 의미와 함께하는 과제들’을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 단체,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김성수 경북대 교수는 ‘포항의 공급망과 에너지 산업경영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친환경 기술 도입과.. 
“성경, 시민 참여에 대한 지침 제공”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간호부 정부정책국(Government & Policy Affairs at Christian Care Ministry)의 린지 스윈들 국장의 기고글인 ‘성경은 시민 참여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제공한다’(The Bible offers clear guidance on civic engagement)를 27일(현지시간) 게재했다... 한국기독교학술원, 내달 7일 ‘성경적 기쁨’ 관련 학술공개세미나 개최
재단법인 한국기독교학술원(이사장 이승택, 원장 손인웅)이 제63회 학술공개세미나를 내달 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기쁨을 빼앗긴 시대에 기쁨을 말하다’이다. 김성봉 박사(전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장)가 기쁨의 신학 개괄을 전한다. 왕대일 박사(감리교신학대학교 구약학 명예교수)가 기쁨의 영성 및 신학을 구약신학적으로 분석해 발제한다... 
인기총, 성탄트리점등식 및 인천시민문화축제 개최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인기총)가 내달 1일 오후 5시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성탄 트리 점등식 및 인천시민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전국 성탄 트리 점등 행사 중 먼저 성탄 트리의 불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가 1억원을 후원한다. 인기총이 주최한다. 대형 트리 대신 70여개의 소규모 트리로 성탄숲을 조성해 내년 1월 11일까지 운영한다... 
[신간] 하루, 예배의 순간
단조롭고 매일 반복되는 비슷한 일상에서 ‘예배의 순간’은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 예배가 삶의 중심 키워드로 자리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상에서 예배하는 사람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하루를 맞으며 어떻게든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자 몸부림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등장하는 장면은 어떻게 그려질까? 이 ‘서신서’는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침신대, 세종대안교육센터가온누리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지난 24일 세종대안교육센터가온누리와 업무협약을 맺고 교육 및 진로 분야에서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 정보, 진로, 학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향후 구체적인 논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피영민 총장은 “세종대안교육센터가온누리와 협약을 맺게 되어 반갑고 기쁘게.. 
한신대, 2024 경기중등교장협의회 연수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와 경기중등교장협의회(회장 이영찬, 광명북고등학교)는 지난 24일 오전 한신대 장준하통일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2024 경기중등교장협의회 연수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한신대 강성영 총장을 포함해 경기도 내 중등 교장 14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이영찬 회장의 인사말과 강성영 총장의 축사, 경기도교육청 최은예 장학사의 2022 교육과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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