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핸콕 CEO
    불편함을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마크 핸콕 CEO의 기고글인 ‘2025년, 우리가 불편함을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In 2025, why we should embrace discomfort)를 지난 31일(현지시간) 개제했다. 핸콕 CEO는 트레일 라이프 USA(Trail Life USA)의 CEO이며 이 단체는 미국 전역의 교회 및 부모와 협력하여 여러 세대에 걸쳐 경건하고 책임감 있는 남편,..
  • 설교가 맛있다
    작은 교회 사역자를 위한 설교컨설팅
    훌륭한 쉐프는 좋은 재료를 확보하고, 자기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멋진 요리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설교자가 청중들을 위하여 설교를 준비하는 것도 이러한 요리과정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저자 박정엽 대표(에클레시아 지원연구소)는 최고의 재료인 성경을, 훌륭한 영적 양식이 되도록 준비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 2025
    2025년이 많은 교회에 중요한 한 해가 될 5가지 이유
    ‘처치앤서스’(Church Answer) 설립자이자 대표인 롬 레이너(Tom Rainer) 목사가 최근 ‘2025년이 많은 교회에 중요한 한 해가 될 5가지 이유’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40년간 목회를 경험한 레이너 목사는 개교회와 교회 리더십의 영적 성장과 건강을 위해 실제적인 자료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다음은 칼럼 전문이다...
  • wcc
    WCC “무안 여객기 참사, 비통함 금할 수 없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사건에 대해 애도 서신을 최근 발표했다. 제이 필레이 총무는 “지난해 12월 29일 주일, 우리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소식을 접하며 깊은 슬픔과 비통함을 금할 수 없었다”며 “이번 참사로 인해 179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은 것은 우리 모두의 마음에 큰 아픔과 무거운 슬픔으로 남았다”..
  • 의성읍 성광교회가 지역 취약계층 20가구에 각 5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권정일 의성읍장(왼쪽)이 김은희 어르신(오른쪽)에게 성금을 전달하는 모습.
    의성성광교회, 관내 취약계층에 1천만 원 기부
    성성광교회(목사 이정락)가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각 5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일 의성군은 이번 성금이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달 말까지 지원되며,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겨울나기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성광교회는 지난 2016년부터 장학기금과 난방비로 2000만여 원을 맡긴 데 이어,..
  • 구세군
    30대 익명 기독여성, 구세군에 1,500만원 기부
    구세군대한본영(사령관 김병윤, 구세군)은 지난 29일 자신을 30세라고 밝힌 여성이 서울 경복궁역사 내 구세군 자선냄비에 손 편지와 함께 5만 원이 100장으로 묶인 돈다발 세 뭉치를 집어넣고 갔다고 2일 밝혔다...
  • 리빌더 처치
    ‘대한민국과 북한 구원 위한 리빌더 구국기도회’ 2일부터 열려
    ‘흑암에 빠진 대한민국과 북한 구원을 위한 리빌더 구국기도회’가 오는 2일부터 21일까지 평일 저녁 7시 30분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리빌더처치에서 21일 동안 진행된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자 하는 기도자는 함께 참여하여 기도할 수 있다. 리빌더처치 담임 크리스강 목사는 이번 리빌더 구국기도회에 대해 “지금 대한민국은 주님의 영광의 임재의 빛이 한반도에 임하기 직전에 가장 어두..
  • 구세군
    구세군, 무안 여객기 참사 유가족 위한 구호활동 진행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했다. 탑승자 181명 중 179명이 사망했다. 이런 가운데 구세군 긴급구호팀은 무안공항에서 여객기 참사 유가족 및 관계자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구세군은 하루 1,000여명이 식사할 수 있는 끼니를 유가족 등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 스콧모리슨
    전 호주 총리 “신실하신 하나님… 그분은 항상 거기에 계셨다”
    호주의 전 총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를 붙잡아 주셨는지 설명하고, 자신의 가치를 권력이 아니라 하나님 사랑에서 찾는 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호주의 30대 총리를 지낸 기독교인 스콧 모리슨은 2024년 저서인 ‘당신의 선을 위한 계획: 하나님의 신실함에 대한 총리의 증언’에서 자신의 신앙 여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 예장 합동 구국을 위한 특별기도회
    “대한민국 위기… 죄악 회개하고 예수께 돌아가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 2025 신년하례회 및 구국을 위한 특별기도회가 2일 오전 경기 광명시 소재 한우리교회(담임 권종렬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및 2부 하례 및 구국을 위한 특별기도회 순서로 열렸다...
  • 장기기증운동본부 장부순
    장기기증 유족 장부순 씨, 유가족 장학회에 500만원 기탁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지난 12월 30일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장부순 씨가 뇌사 장기기증인 유자녀를 위한 'D.F(도너패밀리)장학회'에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장 씨가 지난 12월 '2024 GKL 이웃사랑실천상‧사회공헌상' 시상식..
  • 가톨릭 세례 영성체
    “2024년 전 세계 가톨릭 선교사 및 사목 종사자 13명 사망”
    2024년 전 세계적으로 13명의 가톨릭 선교사가 살해당했으며, 대부분 아프리카와 라틴 아메리카에서 사망했다고 새로운 보고서가 밝혔다. 교황청 기관지 ‘피데스’(Agenzia Fides)가 지난 달 30일(이하 현지시간) 전 세계에서 살해된 선교사와 사목 종사자에 대한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