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김영준 목사, 이하 예하성)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 회원으로 복귀했다. 예하성은 은혜와진리교회 조용목 목사가 소속된 교단이다. 한기총은 7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5-8차 임원회의를 열고, 예하성의 복귀 청원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감리교 총회 자료집의 녹색·여성신학 규탄”
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를 비롯해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웨성본)가 “기독교대한감리회를 잠식해가고 있었던 이단 사상들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7일 발표했다... 
미 성공회 새로운 지도자로 숀 로우 목사 임명돼
션 로우(Sean Rowe) 목사가 미국 성공회(Episcopal Church)의 새로운 지도자로 취임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그는 “교단이 통합되고 상처 받은 세상에 증거하는 일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선언했다... 
한동대, 아시아 개발도상국 위한 혁신적 법률 교육 플랫폼 선보여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혁신적인 법률 교육 플랫폼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한동대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단은 지난달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왕립법경제대학교에서 ‘2024 유네스코 유니트윈 모의입법캠프’를 성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친환경 경제로의 정의로운 전환’을 주제로 열렸으며, 한국, 캄보디아, 태국, 인도..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부평구 위기가정 아동에 긴급생계비 전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부평구청(구청장 차준택)을 방문해 부평구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긴급생계비 1,4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화)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부평구에 거주하는 위기가정 아동 7명에게 각 200만원씩 긴급생계비 명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정치적 분열 극복하고 상대방과 친구가 되기 위한 7가지 팁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정치적 분열을 극복하고 상대방과 친구가 되기 위한 7가지 팁’이라는 제목으로 프리랜서 크리스천 작가인 헤더 톰린슨의 글을 게재했다. 톰린슨은 “최근 몇 년 간 조사에 따르면 우리는 정치적으로 훨씬 더 분열되고 있으며, 반대편에 대한 진정한 적대감이 느껴져 가족 붕괴와 편협함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2024년 미국 대선은 또 다른 예다. 그러나 우리의 .. 
다시 돌아온 트럼프… 한국 경제 '먹구름'
국제금융센터 박미정 부전문위원은 트럼프의 10% 보편 관세 부과 정책이 실현될 경우,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약 1.0%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예측했다. 박 위원은 "2023년 기준 한국의 대미 수출의존도가 GDP의 6.3%를 차지하고 있어, 2015~2019년 대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면서 경제 성장의 불가피한 타격을 경고했다... 
[사설] LGBTQ에 성별 은폐까지, 파리올림픽의 민낯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복싱 66kg급에서 금메달을 딴 알제리 복싱 선수 이마네 칼리프가 남자임이 밝혀졌다. 올림픽 경기 내내 성별 논란이 불거졌던 그가 생물학적으로 남자라는 의료 보고서가 유출되면서 성별 논란에 다시 불을 붙인 모습이다... 
전 경기도지사 남경필 집사, 다니엘기도회서 아들 일화 간증
전 경기도지사 남경필 집사가 1만 6천여 한국교회가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는 '다니엘기도회'에서 6일 간증했다. 남 집사는 마약에 빠진 아들을 직접 신고해 구속기소 시킨 일화와 함께, 자신의 아들을 비롯해 마약으로 허덕이는 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젊은 세대들이 마약에 손대지 않는 건강한 성경적 문화를 일궈가는 데 교회가 앞장설 것을 제언했다... 
남경필 집사 간증에 전두환 전 대통령 손자 전우원 씨 등장
전 경기도지사 남경필 집사(하나드림교회)가 6일 '다니엘기도회'에서 간증했다. 그는 마약을 하고 있는 아들을 직접 신고해 구속기소 시킨 이야기와, 3년여 간 아들의 마약중독을 치유키 위해 애쓰며 겪은 변화를 간증했다. 이날 고 전두환 전 대통령 손자인 전우원 형제가 무대에 직접 올라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우원 형제는 남경필 집사와의 인연을 소개하며, 지금껏 단약한 지 1년 6개월 가량 되.. 
JMS 교주 정명석 성폭행 증거 인멸 관여 의혹… 경찰 간부 검찰 송치
강 경감은 JMS에서 ‘주수호’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서울 서초경찰서에 근무하면서 JMS 교단 관계자와 함께 정명석의 성폭행 혐의와 관련된 증거를 인멸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진술 신뢰성을 낮추는 방법과 휴대전화 포렌식 검사에 대비하는 방법을 교단 측과 논의한 혐의가 제기된 상태다... 
91개국, 北인권 문제에 목소리… 스위스 제네바서 4주기 UPR 진행
7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북한의 제4주기 '보편적 정례 인권검토'(UPR)에서 91개국의 유엔 회원국이 북한 인권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할 예정이다. 이번 UPR에는 한국을 비롯한 중국, 러시아 등 91개국이 권고발언을 신청하며 역대 가장 많은 국가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