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은 신현국 목사가 7일 여의도 KBS홀 신관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금) 밝혔다. 41년생인 신현국 목사는 1998년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베다니동산’을 설립, 이후 23년 간 중증장애인들을 돌보며 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에 힘써왔다... 
밀알복지재단, ‘나만 몰랐던 이야기’에 하이키 서이 참여
밀알복지재단은 아이돌 그룹 하이키의 멤버이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홍보대사인 서이가 밀알복지재단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제작하는 장애인식 개선 오디오북 ‘나만 몰랐던 이야기 8’에 목소리를 기부했다고 8일(금) 밝혔다... 
굿피플, 루시(LUCY)와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밴드 루시(LUCY)와 함께 그룹홈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너 예쁘다니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금) 밝혔다. 그룹홈이란 가정해체, 빈곤, 방임, 유기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돌보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이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가 만난 예수님을 소개하고 알려 주는 것이 전도의 궁극적인 목표이고 목적이지 다른 사람을 교회 건물 안에 데려다 놓는 것이 전도의 목표가 될 수 없다. 내가 예수님을 만나 어떻게 좋았는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전하는 것이 목표다. 그것이 전도다. 전도를 자꾸 어렵게 만들면 안 된다. 마치 수도원에서 엄청난 훈련을 해야 거룩한 사제가 되는 것처럼 전도를 오해하면 안 된다. 과거에 성경을 사제.. 
“한복협, 한국과 세계 교회에서 ‘그리스도’로 중심 잡아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한복협)가 8일 아침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세계복음주의운동 발전 관점에서 한복협에 바란다’라는 주제로 11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제에 대한 목화적 측면과 선교적 측면에서 각각 박종화 목사(한복협 자문위원, 경동교회 원로)와 문창선 선교사(한복협 선교위원장, 위디국제선교회 대표)가 발표했다... 
“아프리카 교회, 부흥할수록 핍박도 심해... 기도와 도움 절실”
아프리카에는 전 세계 7개 대륙 중 가장 많은 약 7억 1,800만여 명의 기독교인이 살고 있다. 글로벌기독교연구센터(CSGC)를 비롯한 여러 연구기관에 의하면, 아프리카는 아시아, 라틴아메리카와 함께 기독교 인구가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하는 대륙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프리카 교회의 부흥과 동시에 핍박도 더욱 심각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픈도어의.. 
‘맨하탄 선포외침전도단’ 등, 한미연합 순회전도집회 열어
“한국교회가 1800년대 말과 1900년대처럼 전도와 기도에 다시 힘써야 합니다. 그리고 세계선교를 할 때 교회가 가장 빠르게 회복되고 일어날 겁니다.” 미국 전역의 50개 주를 다니며 전도집회를 연 뉴욕의 두나미스 신학대학교(총장 최영식 목사, 학장 김희복 목사)와 ‘맨하탄 선포외침전도단’(단장 김희복 목사)이 최근 4년 만에 고국을 방문, 제50차 한미연합 순회전도 전국 10도 집회를 연.. 
시각장애인이 꾸미는 ‘설리번 발표회’ 개최
설리번학습지원센터(센터장 노형지)는 오는 14일 센터 1층 한국학생점자도서관에서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음악회 '설리번 발표회'를 개최한다. "함께하는 우리, 그리고 시작"이란 주제로 열리는 발표회는 시각(발달)장애인들에게 무대 경험과 공연 및 작품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여 함께 즐기는 자리이다. 설리번 발표회는 2016년부터 열려, 올해부터 센터 내 수업을 듣는 아동부터 성인까지 참여 대상이 .. 
서울신대 김지성 교수, 파이프오르간 독주회 진행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 교회음악과 김지성 교수가 4일, 11일, 18일(매주 월) 저녁 오후 7시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 집 대강당에서 ‘Théodore Dubois(테오도르 뒤부아) 서거 100주년 기념 파이프오르간 독주회’를 연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독주회는 프랑스 낭만주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인 테오도르 뒤부아의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며, 김지성 교수가 ‘테오도르 뒤.. 
윤, '사과' 후속조치는…인적 쇄신·김 여사 순방 불참 등 구체적 실천 방안 고심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7일 임기 반환점 계기 대국민담화와 기자회견에서 '부족함', '주변의 일'이 "모두 제 불찰이고 부덕의 소치"라고 사과하면서 어떤 후속 조치가 따를지 주목된다. 윤 대통령의 담화와 기자회견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다는 비판이 있는 만큼 실질적인 후속 쇄신 조치가 이뤄져야만 민심.. 
[사설] 어게인 트럼프, 미국을 다시 하나님께 기도하는 나라로
제47대 미국 대통령에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당선됐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직후 지지해 준 국민에게 감사를 표하며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라고 호소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8년 전 제45대 대통령에 선출됐으나 4년 뒤 선거에서 재선에 실패해 민주당 바이든 대통령에게 정권을 넘겨줬다. 그러나 재도전 끝에 바이든 현 대통령의 대안으로 지명된 민주당의 해리스.. 
김양재 목사의 간절했던 10.27 기도 “유언하는 마음으로…”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는 지난 10월 27일 서울 광화문과 서울시청 및 서울역·여의도 일대에서 열렸던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서,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담임)에 이어 두 번째로 강단에 올라 설교했다. 당시 그녀는 다음세대와 가정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설교 후 “도와주시옵소서”, “살려주시옵소서”라고 부르짖었던 김 목사의 기도가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며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