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목회자가 좋은 설교문을 쓰기 위해서는…”
    “목회자는 글을 잘 써야 한다. 글쓰기는 단순한 사역의 부수적 역할이 아닌, 성도들의 영혼을 돌보고, 하나님의 메시지를 정확하고 감동적으로 전달하는 필수적 도구다.” 「월간목회」는 11월호에서 ‘목회자의 쓰기’를 특집으로 다루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는 「월간목회」는 “많은 목회자가 설교와 사역으로 바쁜 가운데 글쓰기를 소홀히 하거나, 깊이 있는 묵상과 논리적 표현이 부족..
  • 2024 성결인 대회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2024 성결인 대회’ 성료
    미주 2024년 성결인 대회가 은혜 가운데 성료됐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성결인 대회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을 역임한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담임)를 강사로 지난 10월 25일(이하 현지 시간) 오후 8시 ‘나는 누구인가?(요 1:1-14)’, 26일 오후 7시 30분 ‘예수님의 말씀묵상!(눅 10:25-37)’을 제목으로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경원 목사)에서 진행됐다. 26일 오전 ..
  •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신임 정·부회장에 최병훈·손정훈 목사
    미국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차기 신임 회장에 최병훈 목사(아틀란타한인침례교회 담임), 부회장에 손정훈 목사(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담임)이 각각 선임됐다. 7일(현지 시간) 오전, 교협은 아틀란타한인침례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1부 예배와 2부 회무로 진행했다. 이 시간을 통해 교협은 한 해를 돌아보고 새임원진을 선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가수 미셸 존
    “삶의 모든 순간 결정하시는 하나님 위해 노래 부를 것”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CCM가수 미셸 존과 인터뷰를 통해 가스펠 음악에 대한 그녀의 생각, 음악 산업에서의 경험, 그리고 신앙에 의지하는 여정에 대해 들어보았다고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수 미셸 존은 애니 레녹스, 셀린 디온, 머라이어 캐리와 같은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재능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의 결승 진출자였다...
  • 2024년 한국종교사회학회 연례학술대회
    ‘탈종교화 시대, 가나안 성도와 중층신앙이란?’
    한국종교사회학회가 2024년 연레학술대회를 ‘종교 이후의 종교’라는 주제로 8일 오후 서강대학교 정하상관에서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3가지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종교 내부 변화’, ‘자연, 기술과 종교’, ‘종교 문화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 언틸 더 데이
    북한 지하교회 실상 다룬 뮤지컬 「언틸 더 데이」 대학로서 공연
    북한 지하교회의 실상을 다룬, 통일 뮤지컬 「언틸 더 데이」(Until The Day)가 대학로에서 공연된다. 오는 12월 21일 오후 3시와 7시 서울 대학로 한예극장에서 열린다. 「언틸 더 데이」는 북한 지하교회에서 신앙을 키운 김순희 씨와 북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신분을 위장하여 북에 잠입한 디에고 다큐멘터리스트 등을 토대로 한 실화 바탕의 뮤지컬이다. 지난 2011년 개막공연 이래로..
  • 감사연구소 한건수 대표
    “하나님의 뜻, 범사에 감사하는 데 있어”
    제22회 한국피스메이커(이사장 이철 목사, 대표 여삼열 목사) 콘퍼런스가 8일 오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총 9개 강의는 세션 3개로 분산돼 선택 강의 형태로 진행됐다. 세션 1에선 감사연구소 예닮 한건수 대표가 ‘감사운동’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한 대표는 “미국 철학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무엇이 보이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보느냐가 문제라고 했다”며 “새싹과 같..
  • 엑스플로 ‘74
    ‘선교 140주년’ 기념하는 한국교회… “부흥의 계기로”
    올해와 내년에 걸쳐 ‘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범 교단적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한국 기독교 선교의 시작 시점을 두고 여러 해석이 있어 정확한 연도가 정해지지 않은 이유도 있다. 한국 기독교 선교의 기점에 대해 일부는 로버트 S. 매클레이 선교사가 1884년 7월 고종에게 선교 허가를 받은 시점이나, 같은 해 9월 호러스 N. 알렌 선교사의 입국을 기준으로 본다. 반면..
  • 낙태 반대 시위 장면
    美 플로리다주, 주민투표서 ‘낙태권 합법화’ 부결
    미국 대통령 선거일인 5일(현지 시간) 함께 진행된 '낙태권 합법화를 위한 주민투표' 결과, 플로리다주는 부결됐고 뉴욕주는 메릴랜드주는 가결됐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헌법에 낙태권을 명기하기 위해서는 주민 60% 이상의 찬성이 필요한데, 플로리다주는 57%에 그쳤다...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트럼프 당선 축하… 성경적 세계관의 미국 회복 기대”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미국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을 축하하며, 보편적 가치에 기반한 미국의 근본적 회복을 기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8일 발표했다. 트루스포럼은 성명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보편적 가치의 토대 위에서 미국이 다시 위대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 한국교회사학연구원 제308회 월례세미나 개최
    미국 내 공산주의 운동과 미국교회의 대응은?
    한국교회사학연구원(원장 류금주 박사, 명예원장 민경배 박사)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소재 서현교회(담임 이상화 목사)에서 월례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송훈 박사(명지대)가 ‘미국 내 공산주의 운동과 미국교회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umc
    美 일리노이 UMC 교회, 교단 탈퇴 위해 19억 지불
    미국 일리노이주에 있는 한 교회가 재산 소유권을 둘러싼 소송 후 연합감리교회(UMC)에서 탈퇴하기 위해 140만 달러(약 19억)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네이퍼빌 한인연합감리교회는 최근 교단 탈퇴를 추진하는 교인들의 움직임에 대해 UMC 북부일리노이연회와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