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대 김장환 목사 흉상 제막식
    “제2 제3의 김장환 나오길” 경복대에서 흉상 제막
    경복대학교 초대 명예이사장인 김장환 목사(극동방송)의 흉상 제막식이 11일 경기도 남양주시 경복대학교에서 진행됐다. 학교 측에 따르면, 김 목사는 이 학교 초대 명예이사장으로서 그 동안 경복대 뿐만 아니라 동일 법인의 대학교와 고등학교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경복대는 김 목사의 이 같은 업적을 기리기 위해 개교 32주년을 맞아 이번 흉상 제막식을 하게 됐다...
  • 양기성 박사
    학문의 자유와 성경의 권위
    오래 전 부터, 다른 분야도 한가지겠지만, 학계에서는 “학문의 자유”라는 말을 아주 일반화 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학문의 자유는 신학계에서도 사용하고 있어 자유주의 신학이 나타났는가 하면, 연구 자체도 경계선이 없는 입장에서 그 용어를 쓰고 있다. 신학에서 학문의 자유, 인간에 의한 학문연구의 자유는 정말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에 선행하는가” 또는 “말씀보다 우위에 있나”라는 생각을 하..
  • 김영한 박사
    “추수감사절, 신앙 자유의 소중함 일깨워 감사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4년 추수감사절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추수감사절의 역사적 배경을 통해 신앙의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일깨워 감사해야 한다”며 “우리가 지키고 있는 추수감사절은 미국으로 이주한 청교도들의 신앙 유산에서 유래했다”고 했다...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중앙포럼에서 기념촬영을 마시고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이재명 선고·김건희 특검법 처리 앞두고 여야 대치 격화
    민주당이 발의한 김건희 특검법은 기존 특검법의 수사 대상을 확대해 김건희 여사의 명태균 씨를 통한 제20대 대통령 선거 및 경선 과정에서의 불법 여론조사 등 부정선거 의혹까지 포함시켰다.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대비해 장외 집회 등 여론전을 통해 28일 국회 본회의 재표결 가결을 이끌어낸다는 전략이다...
  • 분당우리교회 ‘차별금지법 등 바로알기’ 세미나
    “차별금지법 제정되면 동성애 등 반대 자유 빼앗길 것”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오는 주일인 10일 오후 경기도 분당 송림본당에서 다음세대 학부모 및 자녀, 그리고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차별금지법 등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다음세대를 위한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교회 측은 “다음세대에게 건강한 ‘성경적 세계간’을 제시하고, 다음세대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라고 소개했다. 세미나는 이날부터 12일까지 총 세 번 진행된다. 첫날 ..
  • 민성길 교수
    기타 젠더 이슈들
    트랜스젠더(젠더불쾌증)처럼 보이지만, 트랜스젠더의 정의에 벗어나는, 그러나 비슷해 보이는 현상들이 있다. 이성복장(cross-dressing 크로스드레싱)은 반대 성의 사람들이 입는 복장을 하는 것이다. 즉 여장남자 또는 남장여자를 의미한다. 대개 재미나 유희나 멋으로 남자가 여성스러운 셔츠를 입는다거나, 여자가 남성의 모자를 쓴다거나 하는 것도 부분적이지만 일종 크로스드레싱이다. 그러나 부..
  •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사설] 10.27 이후 나타난 변화와 긍정적 조짐
    10.27 연합예배 이후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폐해를 우려하는 분위기가 사회 각 곳에서 감지된다. 기독교계가 처음 이 법안 제정에 반대해 목소리를 낼 때는 차별과 혐오를 조장한다며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던 사회 여론이 10.27 이후 서서히 바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서헌제 박사
    “불행한 일, 하나님의 일 나타나는 축복으로 승화되길…”
    서헌제 박사(교회법학회장, 중앙대 명예교수, 대학교회 목사)가 10일 중앙대 대학교회에서 ‘무엇 때문입니까’(요 9:1-5, 눅 13: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 박사는 “요한복음 9장에는 나면서부터 앞을 보지 못하는 거지의 곁을 지나가던 제자들이 예수님께 그가 겪는 불행이 누구의 죄로 인함인지 묻는다”며 “누가복음 13장에는 총독 빌라도에 의해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갈릴리 사람들, ..
  • 한국기독교언론포럼 시대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대사회적 개신교회의 역할과 연동교회”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기언)이 8일 오전 연세대학교 신학관 채플에서 ‘메가시티 서울에서 종교의 대사회적 역할’이라는 주제로 시대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먼저, 인사말을 전한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는 “서울시 후원으로 지난해 ‘시대공감 토크콘서트’는 한국사회의 갈등적 이슈를 정치, 사회, 기독교 등의 관점에서 3번에 걸쳐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올해 두 번..
  • 제이든 대니얼스 선수
    미식 축구팀 선수, 극적 승리 후 하나님께 영광 돌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식 축구팀인 워싱턴 커맨더스의 쿼터백 제이든 대니얼스 선수가 최근 경기에서 극적인 패스로 팀을 승리로 이끌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최근 보도했다. 대니얼스는 시카고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마지막 순간에 성공적인 헤일 메리 패스를 던져, 18-15의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었다...
  • 박해 받는 기독교인
    로잔이 박해에 대해 가져야 할 시각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미션연구센터 연구강사인 사라 아프샤리(Sara Afshari) 박사의 기고글인 ‘로잔 4차 대회와 박해: 기독교 고난에 대한 신성하고 공동체적인 이해를 향한 비판적 성찰’(A response to Lausanne 4: from experience, persecution is both sacred and communal)을 최근 게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