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백 곳의 교회, 사역, 개인이 2월 27일(이하 현지시간) ‘대학생 기도의 날’(Collegiate Day of Prayer, 이하 CDP)을 맞아 전 세계 2억 5천만 명의 학생을 위해 기도하기로 약속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매년 2월 마지막 목요일에 열리는 이 행사에는 1천1백여곳이 넘는 대학에서 700여명의 개인과 회중이 학생들을 위해 기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 기독교 연합단체들 성명… “자유와 민주주의 지켜야”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 기독교총연합회 및 전국기독교총연합회, 자유한국교육원 등은 24일 공동 성명을 발표하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승철 장로, 예장 통합 순교자기념선교회 신임 회장 취임
예장통합 총회순교자기념선교회 제10대 신임회장으로 이승철 장로가 취임했다. 이·취임 감사 예식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1부 개회예배는 권위영 목사(서울강북지회장, 서울숲교회)의 인도로, 길근섭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세계로교회)의 기도, 서울노회장로회 중창단의 특별찬양, 성경봉독,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이북기독인회, 북한교회 재건 위해 한국교회와 연합 도모”
이북기독인회(회장 지성호)가 24일 서울 종로구 소재 이북5도위원회에서 230회 이북기독인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길이진 탈북민 목사는 ‘신앙의리’(누가복음 17장 17절)라는 제목으로 전한 설교에서 “나를 비롯한 모든 탈북민들이 메콩강과 두만강을 건널 당시 ‘하나님 살려 주세요’라고 고백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그러나 대한민국에 입국하고 하나원에 입소하면 이 고백을 들어주신 하나님의 은.. 
美 주립대 캠퍼스 부흥집회에서 2천여 명 결단
최근 열린 대규모 캠퍼스 부흥행사에서 오하이오 주립대(OSU) 학생 2천여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결심했다고 주최측이 밝혔다. ‘더 쇼트’(The Schott) 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6천5백명이 넘는 학생들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참석자들은 쌀쌀한 기온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했다. CBN뉴스에 따르면, 학생들은 현장에 주차된 트럭 뒷부분에서 세례를 받았다... 
대한신학대학원대, 학위수여 및 졸업 감사예배… 졸업생 58명 배출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명예총장 황원찬 박사, 총장 김도경 박사)가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 및 졸업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졸업생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앞장서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격려했.. 
(사)독도수호연합회, '다케시마의 날' 폐지 촉구 규탄대회 개최
(사)독도수호연합회(대표회장 최수환)가 지난 22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에 항의하고 일본 정부의 반성을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독도수호연합회와 내외방송이 공동 주최했으며,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사가정 임마누엘교회, 가드니아제빵소, (주)정진개발, ㈜내외종합건설, 페스츄리가 후원했다. 연합회는 일본 정부에 ▲다케시마의 날 조례 폐지 ▲대.. 
한신대,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 교육 및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IPP형 일학습병행사업단(단장 김용희)은 19일 이비스 앰버서더 수원에서 ‘2025년 일학습병행·첨단산업아카데미 학습근로자 사전교육 및 종합결과보고서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민정 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성영 총장의 인사말, 종합결과보고서 경진대회 시상식, 수상자 및 학습근로자 소감 발표, 김용희 단장의 격려사, 학습근로자 사전..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건국이 없네!
우리나라 헌법전문에는 대한민국이 언제 건국되었는지가 없다. 흔히 우리는 생일이 없는 자를 ‘사생아’라고 부른다. 이처럼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으로 세워진 날짜도 없고, 누가 세웠는지도 알 수가 없다. 미국의 건국절은 조지 워싱턴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1776년 7월 4일 ‘미국독립기념일’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헌법전문을 보자!.. 
“이념 발언 자제” 56% vs “정치 현안에 목소리 내야” 42%
한국사회 내 이념갈등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목회자들은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할까? 목회데이터연구소는 목회자 829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0일부터 23일까지 이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24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기공협 “초등 때부터 민주시민교양교육 해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초등학생 때부터 민주시민교양교육을 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24일 발표했다. 기공협은 이 성명에서 얼마 전 서부지법 사태를 언급하며 “헌법 정신에 의한 민주시민교육을 강화해야 할 중요성을 인식하게 한 사건이었다”고 했다... 
“교회와 경찰이 함께 대한민국 위한 섬김과 기도를”
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대표회장 임다윗 목사, 이하 교경협)가 24일 서울 HW컨벤션센터에서 ‘나라의 평화와 국민의 안전을 위한 오찬기도회’를 개최했다. 박노아 목사(교경협 사무총장)가 사회를 본 기도회에선 앙재철 목사(경목실장), 신철모 목사(경목위원장), 박형준 목사(교경협 공동회장)가 대통령과 나라의 평화,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국민의 안전, 경찰선교와 교경협 발전을 위해 기도를 인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