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 2024 로레알과 함께하는 일경험 채용설명회 개최
    성결대, 로레알코리아와 협력 ‘일경험 채용설명회’ 개최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글로벌 화장품 기업 로레알코리아와 협력하여 오는 13일 ‘2024 로레알과 함께하는 일경험 채용설명회’를 시작으로 약 2개월간의 일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결대 재학생들에게 뷰티 산업 직무를 체험할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 실무 능력을 높이고 취업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채용설명회는 오는 13일 성결대 재..
  • 월드비전은 비영리단체 하늘빛과 함께 주최한 제8회 하늘빛프로젝트 나눔페스티벌을 성료했다
    월드비전, 제8회 하늘빛프로젝트 나눔페스티벌 성료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비영리단체 하늘빛과 함께 주최한 제8회 하늘빛프로젝트 나눔페스티벌이 성료했다고 11일(월) 밝혔다. 하늘빛프로젝트 나눔페스티벌은 ‘어둠 속 빛을 밝히는 착한 나눔’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영역의 전문가와 봉사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진행하는 비영리 자선행사다...
  • 한동대학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로 통일 준비’ 주제 제2회 학술대회 개최
    한동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로 통일 준비’ 주제 제2회 학술대회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5일 효암채플 별관 3층에서 한동통일평화연구원(원장 송인호 교수) 주관으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이용한 통일준비'를 주제로 제2회 학술대회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북한 ICT연구회 회장 최현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전문위원의 기조연설을 통해 통일 준비를 위한 AI 시대 북한 데이터 연구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학술대회는 ‘북한의 AI 현..
  •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맨 앞줄엔 박상규 답콕 사무총장(맨 왼쪽), 가수 범키(왼쪽에서 3번째), 조성남 원장(왼쪽에서 4번째)
    답콕·동작구청, 마약예방 걷기 대회 성료
    사단법인 DAPCOC(Drug&Addicition Prevention Center On the Campus, 대학을 위한 마약 및 중독 예방센터, 이사장 두상달, 이하 답콕)이 최근 ‘마약류 오남용을 위한 걷기 캠페인’으로 마약류 오남용 및 중독 예방 체험부스 운영 및 범키, 지노박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음악 콘서트를 진행했다. 마약예방 걷기 대회는 동작구 보건소가 답콕의 제안에 따라 동작구민..
  • 영동제일교회
    영동제일교회, 출산 가정에 출산장려금 100만원 지급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영동제일교회(담임 강석훈 목사)는 출산 장려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출산 가정 2곳에 출산장려금 100만원을 지급한 것이다. 또 예배 이후 강석훈 담임목사는 직접 아기를 안고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낮은 출산율을 끌어올리고,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13일 ‘부산 등 호주 선교사 활동 조명’ 콜로키움 개최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은 11일, 오는 13일 오후 3시에 제24회 콜로키움을 온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콜로키움은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이상규 교수를 초청하여, ‘부산 및 경남 지역에서의 호주 선교사들의 활동’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2025 통일선교 트렌드 정기세미나 개최
    “한반도의 복음통일과 열방선교, 하나로 연결된 비전”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회장 천욱 목사, 이하 북사목)가 오는 11일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백주년기념관에서 ‘2025 통일선교 트렌드: 2025년도 통일선교의 과제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북사목, 서울신학대학교 한국기독교통일연구소, 북한선교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복음적 평화통일을 지향하며 북한선교와 통일사역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사..
  • 전 세계 박해
    “서구 기독교인들, 박해받는 신자 고통 깨닫지 못해”
    한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의 수장이 “해외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지원하면서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서구인들은 그들의 형제자매들이 신앙 때문에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지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CR)는 박해받는 기독교인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고양시키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복음을 제공하는 데 전념하는 옹호 ..
  • 견미단x프로라이프 티움 아카데미
    기독교 보수주의, 성경적 생명윤리, 창조신앙을 배우다
    ‘티움 아카데미 for 견미단X프로라이프’의 과정의 일환으로 강연회가 11월 2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서초동 (사)티움의 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정책과 법률에는 세인트폴아카데미의 정소영 변호사, 성경적 생명윤리는 험블미니스트리의 서윤화 대표, 그리고 기독교 보수주의는 1776연구소의 조평세 박사가 맡아서 강의한다...
  •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겸손과 순종
    [신간]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겸손과 순종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저마다 높아지려고 발버둥 치는 거대한 흐름과 아우성 속에 갇혀 꼼짝달싹 못 하고 있다. 그들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무작정 높은 곳만 향해서 달려가고 있다. 이것이 지금 사람들 대다수가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삶의 현주소다. 아무리 신앙심 깊은 그리스도인이라 하더라도 높은 자리, 좋은 자리, 탐나는 자리, 이름값 있는 자리를 차지하지 못해서 안달이다. 교회 안에서도,..
  • 차준희 교수
    아현성결교회 제5회 북콘서트 개최… ‘구약성경 난제 해설’ 강연
    아현성결교회(담임 손제운 목사)가 지난 3일 제5회 북콘서트를 개최해 성도들과 성경의 난제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차준희 교수(한세대)가 강연자로 나서 그의 저서 <구약이 이상해요: 오경 난제 해설>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차 교수는 구약성경의 주요 난제에 대한 최근 학계 연구를 평신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하며 성도들의 질문에 답했다...
  • 성산생명윤리연구소 11월 콜로키움
    “성교육서 강조할 것은… 건강한 가족”
    남궁 사무총장은 그간 학교 현장을 다니며 성교육을 진행한 결과를 공유했다. 인격적인 성교육을 들은 아이들이 감사를 표현한 경험을 전하며, 성교육은 호기심 위주의 성기 교육이 아니라 생명을 가르치는 교육이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이런 성교육에서 강조할 것은 ‘건강한 가족’”이라며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사랑으로 이뤄낸 가정이 건강해야 할 때 일탈했던 자녀도 돌아갈 곳이 있고, 건강한 나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