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 장로 싸움 통에 2세들은 떠난다
    부산 호산나교회 후임인 홍민기 목사가 23일(화) 목양장로사역 컨퍼런스에서 “우리는 너무나 많은 2세를 놓쳤다. 그 중심에 싸움하는 당회가 있었다”고 말했다...
  • <공연리뷰> 국립극단의 '보이체크'
    이 연극은 세상을 잿빛으로 그려낸다. 간혹 극중 고적대의 등장이나 떠들썩한 파티 장면에서 훤한 조명이 무대를 밝히는 경우가 있기는 하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무대가 드러내는 컬러는 무거운 회색. 위압적이다. ..
  • 우린 카메라와 펜을 들었을 뿐이다!
    25일(현지시각) 인도 북서부 잠무카슈미르주(州) 스리나가르에서 카슈미르 출신 기자들이 연좌시위를 벌이고 있다. 최근 이곳에서 경찰이 기자들을 공격하면서 기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
  • 오 시장, 오늘 사퇴… '10월 보선' 본격화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시장직 사퇴를 표명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국은 이제 10·26 재보선 체제로 전환하는 분위기다. 오 시장은 이날 한나라당 최고위원 회의가 끝난 직후 기자회견을 통해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무산된데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 이 대통령 내외 귀국
    중앙아시아 3국 순방을 마친 이명박 대통령 내외가 26일 아침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내리고 있다...
  • 李대통령, 카자흐서 80억불 경협체결
    이명박 대통령이 25일 오후 아스타나 대통령궁에서 한-카자흐 경협 서명식을 마친 후 밝은 표정으로 김성환 외교통상장관 등 참석자들과 자축 건배하고 있다. ..
  • 야간경관조명에 빛나는 인천대교
    인천 영종도와 송도국제도시를 잇는 국내 최장 교량인 인천대교에 다리 중심부에 컬러체인저 176개가 설치되고 접속교 부분에 조명 600개가 추가로 설치된 야간경관조명이 8월부터 가동되고 있다. 25일 오후 야간경관조명을 받아 인천대교가 화려하게 빛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