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친인척ㆍ측근비리 엄격히 다뤄야"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측근비리라고 해서 비리가 나오고 있다. 정말 이대로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며 "대통령 친인척이나 측근이면 측근일수록 더 엄격히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 북극 해빙, 올 들어 역대 두 번째 최소면적 기록
    기상청은 예년과 달리 랍테프해(Laptev Sea)의 해빙(海氷)이 일찍 녹아 7월에 쇄빙선 없이 북극 항로의 항해가 가능해지는 등 북극 해빙의 면적이 올해 역대 최소가 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9월 둘째 주 북극 해빙의 면적이 역대 두 번째 최소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 아시아필름마켓 2011 부대행사 확정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인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열리는 아시아필름마켓 2011과 부산국제필름커미션•영화산업박람회(BIFCOM)2011의 각종 행사와 세미나가 확정됐다. ..
  • 월가 점령한 시위대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월스트리트에서 '자본의 논리'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뉴욕증권거래소(NYSE)를 향해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라는 이름의 집단농성에 2주째 돌입한 시위대는 기업의 탐욕과 사회적 불평등에 반대하는 구호를 외쳤다. ..
  • LG유플러스, 클라우드 콜센터 시장 진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국내 통신사업자 최초로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 데스크탑 가상화)를 콜센터에 접목, 클라우드 콜센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 “아이티 헌금 전용? 현지 사정 몰라 생긴 오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던 예장 합동 제96회 총회에서는 “아이티 대지진 구호를 위한 목적헌금이 현지 비전센터 건립 등 다른 용도로 사용됐다”며 진상조사를 위한 7인 조사처리위원회 구성을 결의했다. 그러나 해피나우측은 ‘목적헌금 전용’이 사실과 다르고 당시 결의과정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반박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