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 온누리교회 선교가 계속되는 날까지 살아계실 것”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故 하용조 목사의 선교 동역자였고, 현재 온누리교회의 선교훈련원장을 맡고 있는 이재환 선교사(컴미션 대표). 그는 하 목사의 소천 소식에 “마치 아내 잃은 남편처럼, 자식 잃은 아비처럼, 동료 잃은 친구처럼, 하 목사님을 잃은 슬픔에 마음에 큰 구멍이 뚫린 것 같다”고 애통한 마음을 전했다...
  • S&P, 미국 신용등급 AA+로 한 단계 하향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tandard & Poor’s, S&P)가 5일(현지시간) 미국의 최고신용등급 '트리플A(AAA)'에서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 S&P는 이날 성명에서 "미국 의회와 행정부가 최근 증세에 합의하지 못한 점을 반영했다. 증세는 중기적으로 재정적자를 줄이는 데 필수적인 조치"라고 밝혔다...
  • 영업정지된 경은저축은행
    5일 영업정지된 울산시 남구 삼산동 경은상호저축은행 본점 건물의 15층 사무실에서 직원이 휴대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 SK, 4-2로 KIA에 승리
    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SK 경기. KIA에 4-2 승리를 거둔 후 SK 김성근감독과 선수들이 손을 마주치고 있다...
  • 화천 토마토축제 개막
    5일 오후 강원 화천군 사내면 사창리에서 개막된 토마토축제에서 참가자들이 토마토 풀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 CCC->Cru 명칭 변경 괜찮나…후원 철회자 속출
    국제복음주의선교회 CCC가 이름을 Cru로 변경하는 것과 관련, 후원 철회를 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천포스트(CP)는 4일(현지시간)에 따르면 CCC 커뮤니케이션 담당자인 마이크 애덤슨은 후원 철회자의 정확한 숫자는 밝히지 않으면서도 이들 이탈자의 수에 대해 '매우 적은 비율(a very small percentage)' 정도로만 밝혔다...
  • 금융당국 "시장 변동에 과민 반응할 이유 없다"
    금융당국은 코스피 폭락과 환률 급등 등 최근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것과 관련 "과민 반응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5일 코스피가 나흘 연속 급락하며 2000까지 내주면서 전날보다 74.72포인트가 빠진 1943.75로 마감했다. 이날 포함 4일동안 229포인트나 폭락한 것이다. 원·달러 환율도 전날보다 5.7원 오른 1067.4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나흘째 올랐다...
  • 코스피 일본 대지진 때보다 낙폭 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나흘 동안 시가총액이 129조원 가까이 사라졌다. 이는 올해 3월 일본 대지진 피해 복구비에 버금가는 금액이다. 5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74.72포인트(3.70%) 내린 1,943.75로 마감해 일본 대지진 직후인 3월15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 검은 금요일…투자자들 "피가 마른다"
    주식 투자자들에게 5일은 피를 말리는 하루였다. 이날 새벽 미국 증시와 유럽 주요 증시가 모두 급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증시에도 '검은 금요일'의 전조가 짙게 드리워졌다. 최근 사흘간 연이은 코스피 급락으로 위축됐던 국내 투자자들의 심리는 더욱 악화됐다...
  • CORSAIR Hydro CPU쿨러 H80 공식 출시
    CORSAIR(커세어)의 국내 공식 수입사이자 유통사인 이노베이션티뮤 (대표 이광재)에서 기존 Hydro CPU Cooler Series의 새로운 라인업인 Hydro CPU Cooler Series H80(이하 ‘H80’)을 공식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
  • 靑 '금융시장 패닉` 우려 긴급 대책회의
    청와대는 5일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로 국내 증시의 주가와 원화 가치가 급락하자 관계 기관 긴급 대책 회의를 열었다. 청와대 관계자는 "미국의 더블딥(경기가 회복조짐을 보이다 다시 침체기로 접어드는 현상) 가능성을 포함한 대외적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국내에서도 리스크 확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회의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