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관위, 시민단체 정치활동 허용…흑색선전엔 엄중 대응
    앞으로 4대강사업, 무상급식 등 정부 정책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찬반활동이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상시 가능해졌다. 또 박사모나 노사모의 선거 활동도 허용된다. 이와 함께 19대 총선에서 불법 금품 제공에 관여한 사람이 자수하면 최대 5억 원까지 포상금을 받게 된다...
  • 박원순 샌드위치 휴가, 설연휴와 주말 사이
    박원순 서울시장이 첫 휴가를 '샌드위치 휴가'로 잡았다. 지난달 예정됐던 박 시장의 첫 휴가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휴가로 취소돼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휴가로 정했다. ..
  • 학교폭력 피해 초등생 절반 '일 커질까봐 그냥 참는다'
    초등학교 고학년생 4명 중 1명이 학교에서 놀림이나 괴롭힘을 경험하지만 피해 학생 중 절반은 아무에게도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있다는 충격적인 조사결과가 나왔다. 17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지난해 9월부터 12월말까지 서울 시내 5개 초등학교 4~6학년생 1,377명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학생의 25%가 학교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응답했다...
  • 미대 실기시험 공개 채점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에서 교수들이 학부모들이 참관한 가운데 미술대학 정시모집 실기시험 채점을 하고 있다. ..
  • 기독교사 세미나… ‘우리 반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학교폭력을 비롯해 전교조의 좌경화 교육으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기독교사 세미나 ‘우리 반 아이들이 달라졌어요’가 16일 서울 영등포동 에스더기도운동 예배실에서 열렸다. 바른교육 전국기독교사연합(대표 유성실) 주최로 첫 개최된 세미나에는 방학을 맞아 50여명의 교사들이 참석해 교육법에 관한 설명을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
  • 릭 샌토럼 “축복 앞에 더 겸손해질 것”
    샌토럼은 이같은 지지를 받은 이후 첫 보수 복음주의 지도자들과의 공적인 모임이라 할 수 있는 신앙과자유연합(Faith and Freedom Coalition) 주최 조찬기도회에 15일 참석해 연설하며, “150여명의 기독교 지도자분들께서 기적적으로 함께 모여 나를 지지해 주신 것에 대해 내가 축복받았음을 느낀다. 큰 지지 앞에 겸손해진다”고 전했다. 그는 그러나 이같은 지지의 획득에 오랜 시..
  • 150여 보수 복음주의 지도자들, 릭 샌토럼 지지 천명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50 명의 보수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지난 주말 텍사스에서 가진 모임 끝에 그들의 지지를 샌토럼에게 모으기로 결의했다. 14일(이후 현지시각) 이들 그룹의 대변인인 패밀리리서치카운슬(FRC) 회장인 토니 퍼킨스 목사는 “우리 보수 복음주의자 그룹은 모두 세 차례에 걸친 투표를 통해서 샌토럼이 공화당의 대선 후보가 되어야 하며 장차 미국의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데에 의..
  • 김홍도 목사 “지옥 없는 복음은 복음이 아니다”
    퀸즈장로교회(담임 박규성 목사, 원로 장영춘 목사) 2012년 제직수련회 강사로 참여한 김홍도 목사(금란교회 원로)가 4일간 강단에서 전했던 메시지의 핵심은 인본주의 물결에 대한 경고였다. 성경을 생각하기 편한 방향이나 인간 중심으로 왜곡해 해석하는 시대의 도전을 직시하고 정면승부를 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