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태 의장 "내가 가진 화살 다 쐈다" 직권상정 시사
    박희태 국회의장은 18일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 처리 문제와 관련, "내가 더 중재노력을 할 수 있는 수단도 없고 방법도 없다. 아무것도 없고 내가 가진 화살을 다 쏘았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날 출입기자들과 가진 티타임에서 `민주당이 대통령의 투자자국가소송제도(ISD) 재협상 제안을 거부했는데 의장도 이제 다른 쪽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생각중"이라면서 이같이..
  • 아름다운 미소 따라해요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광진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아름다운 미소 사진전'을 찾은 어린이들이 사진을 관람하며 사진 속 미소를 따라 하고 있다...
  • "못 말려"
    (AP=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위에서 스크럼을 짠 채 '시민 불복종'을 외치는 반(反)월가 시위대를 한 경찰이 지켜보고 있다...
  • 사랑의교회, 19일 나눔걷기대회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양재천 일대에서 대학생 등록금 후원을 위한 '희망나눔걷기대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사랑의교회 내 '정감(정직과 감사) 운동' 부서에서 주관하며 신도 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어른 1만원, 어린이 5천원인 참가비는 형편이 어려운 서울시내 대학생의 등록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
  • [조성래 칼럼] 삼만 원의 행복과 삼만 원의 불행
    몇 년 전, 구정을 지내기 위해 이른 설날 아침에 도봉역에서 전철을 탔었습니다. 서대문에 큰 집이 있어 시청 앞에서 내려야 하는데, 왠지 갑자기 동대문에서 내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무런 목적도 없는데 전철이 동대문에 도착하자마자 얼른 내렸습니다. 그리고 이스턴(구)호텔 쪽으로 지하도를 빠져 나왔습니다. 기왕에 나왔으니 ‘운동장 역에서 2호선을 타고 가야겠다’고 생각하며 잠시 걸었습니..
  • [김온유 간증] 믿음의 수준만큼 축복(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저는 반백년동안 살면서 직장에서나 퇴직 후, 필리핀에서 몇 년 생활하면서도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을 위해 남보다 잘난 척, 남보다 많이 아는 것처럼, 남보다 무엇이든 많은 것처럼 남보다 잘되기만을 바라며 탐욕과 싸우며 살았습니다. 회개합니다...
  • 영어로 읽는 로마서(137)
    ·as it is written: 기록된 바~~과 같으니라 "God gave them a spirit of stupor : 하나님이 저희에게 혼미한 심령과~~ 주셨다 함 ..
  • [김진홍의 아침묵상] 공동체 정신(12)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선한 양심을 가지라"(베드로전서 3장 15절)..
  • 국제의원연맹, 북한수용소 폐쇄 촉구 공동결의문 발표
    북한자유이주민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IPCNKR)은 14일 유엔에 중국 내 탈북자 인권실태 조사를 위한 조정관을 파견할 것을 요청하고, 북한정치범수용소 폐쇄를 촉구하는 공동결의문을 발표했다. PCNKR은 한국·미국·일본·호주·케냐 등 60여 개국 의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미국 워싱턴의회 의사당에서 제 8차 총회를 열고, 북한인권 관련 11개 조항이 담긴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