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가 3·1 정신으로 국가 안정에 앞장서야
    "교회가 3·1 정신으로 국가 안정에 앞장서야"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 이하 한지협)가 20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글로리아홀에서 ‘3·1절 교단과 단체 연합행사를 위한 준비기도모임’을 가졌다...
  • 유로존, 그리스 2차 구제 금융협상 '타결'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에서 그리스 2차 구제 금융협상이 타결됐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이날 유로존 재무장관들이 그리스에 1300억 유로(약 194조원)를 추가 지원키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 기독교단체, "탈북자 강제북송 절대 안돼"
    최근 중국 공안으로부터 체포돼 북송 위기에 처한 탈북자들과 관련 기독교단체들의 반대운동이 거세게 일고 있다. 한국기독교시민단체협의회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효자동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북자의 강제북송을 반대하는 후보에게만 투표하자는 유권자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박정희 기념관 개관, '정치적 논란' 여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관이 개관했다. 21일 오전 개관식을 갖고 문을 연 기념관은 3층 규모로 1층과 2층 일부는 전시실, 2층과 3층은 일반ㆍ특별 자료열람실, 도서관으로 이뤄졌다...
  • 김형자 사고근황…'재활 치료하며 회복'
    지난해 교통사고로 두 다리에 골절상을 입고 치료 중인 배우 김형자(61)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MBC TV '기분 좋은 날'에서 근황을 공개한 김형자는 "사고 당시 무릎 관절을 다쳐 종아리 전체에 지지대를 박아야 했다. 양쪽 무릎이 수박만해졌다"며 사고 당시를 전했다. ..
  • 을지로 화재, 25층 신축빌딩 24층서 시작
    서울 중구 을지로의 25층 높이 신축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1일 오전 9시29분께 서울 중구 을지로2가 25층 신축빌딩 내 24층 구내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박근혜, 안철수 원장과 연대 "같이 할 수 있으면 좋다"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안철수 원장과의 연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을 내비쳤다. 2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박 위원장은 유력 대선주자인 안 원장과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 "같이 할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