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 김영주 총무
    NCCK 부활절 메세지 "한국교회 분명하게 십자가 현장 회복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김영주 총무가 2013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 총무는 먼저 "오늘 우리 시대는 생명 존중과 상생의 가치를 무시하고 평화의 노력은 쇠락하는 반면 전쟁의 기운은 치솟으며, 바른 것보다는 이익을 우선하는 자세를 선호하고 있다"며 "이것은 우리 사회의 양극화, 노동자 문제, 위험천만한 핵발전소 확장, 한반도의 긴장 등 갖가지 문제의 근원을 이루고 있다"고..
  • 악성코드 변종 유포 시작…개인 사용자도 주의해야
    안랩은 25일 악성코드의 추가배포 징후를 포착하여 고객 및 개인 PC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악성코드의 추가 배포는 오늘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되었고 기업은 물론이고 개인용 PC(불특정 일반인) 대상으로 유포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
  • 표지
    <신간>한국 삼국시대 고승, 일본 활약상 책으로 담았다
    오사카 백제사의 의각스님은 충남 향천사를 지은 큰스님이다. 백제의 비구니 스님 법명은 아스카 시대 친지왕의 오른팔이던 후지오라 씨의 중병을 낫게 해 극진한 대우를 받았다는 것이다. 일본에 최고 기우제 박사로 알려진 백제 도장 스님은 천문학이 발달되지 않는 시대에 도력으로 비를 내리게 했다고...
  • 전시작품
    독일 표현주의 화가의 '나무' 전
    지난 1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서울 종로구 사간동 자작나무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독일표현주의 작가인 하리 마이어(Harry meyer) 화가의 '나무(baum)'전은 자연을 통한 표현주의의 진수를 보여 주고 있다...
  • 라스베가스 갈보리장로교회 조응철 목사
    쾌락의 도시 '라스베가스'에 세운 교회 성경공부 안하면…
    쾌락과 소비, 욕망의 도시 라스베가스에도 과연 교회가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물론 '예스(Yes)'다. 지난달 중순, 남가주에서 차로 5-6시간 떨어진 라스베가스를 직접 찾았다. 우후죽순으로 들어선 크고 작은 카지노 건물들 사이로 십자가를 높이 세운 교회 건물이 더러 보인다..
  • 우 송혜교가 지난 21일 &#039;10 꼬르소 꼬모 서울&#039; (10 CORSO COMO SEOUL)의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 사진전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 패션 사진계 거장 피터 린드버그의 7년만의 해후
    배우 송혜교가 '10 꼬르소 꼬모 서울' (10 CORSO COMO SEOUL)의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 사진전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세계 3대 패션 포토그래퍼로 불리는 피터 린드버그가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전시회를 위해 직접 방한했기 때문...
  • 화장품 구매에 연예인이 미치는 영향
    20·30대 여성 4명 중 1명, 연예인 영향으로 제품 구매 경험 있어
    20, 30대 여성 4명 중 1명은 원하는 화장품을 찾아내기 위해 인터넷을 뒤지는 수고도 마다치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모바일 리서치 오픈서베이는 전국의 20, 30대 여성 5,000명을 대상으로 '화장품 구매'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2, 30대 여성들의 과반수(49.8%)가 '연예인이나 유명인의 영향을 받아 화장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다' 답했다...
  • 이슬람으로 개종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리베리(좌), 아넬카(우)
    [선교지 현황] 이슬람 개종자가 늘고 있는 프랑스
    프랑스의 수도 파리의 외곽 중산층 주거 지역인 크레테이(Creteil)에 넓직하고 고급스러운 건물에 이슬람 사원이 있는데, 이 사원은 이슬람으로 개종한 이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4미터 높이의 첨탑(minaret)이 있는 이 이슬람 사원의 이름은 사하바 사원(Sahaba mosque)으로, 이 사원에서는 매년 150명 정도의 개종자가 생기고 있다. 사하바 사원은 이렇게 프랑스 이슬람..
  • 새소망교회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 하나님의 위험한 결정
    끊임없이 하나님 자신의 능력을 제한하시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 성경은 아주 다른 관점을 보여준다. 우리는 하나님이 자연의 법칙을 얼마나 존중하시는지, 또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기도에 응답하시기 위해 창조의 질서를 파괴하고 거슬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그분 자신이 인간에게 허락하신 자유의지를 무시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 회개의 영을 부으소서
    최근에 성막에 대하여 나누면서 회개의 영을 부어달라는 간절한 기도를 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가 지성소의 영광까지 나아가기를 사모하지만 그같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지 못하는 이유는 근본적으로 회개의 부족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성막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온통 피 뿌림으로 가득합니다..
  • 애틀랜타성결교회 김종민 목사
    [김종민 칼럼] 그리스도의 고난은 되갚을 수 없다
    올 해는 예년에 비해서 부활절이 빠르다. 보통은 4월쯤인데 3월 말에 부활절이 있어서 생각보다 분주한 3월이다.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생일을 기념한다면 부활절은 교회의 생일이다. 부활이 없다면 기독교도 존재할 수 없다. 그러나 한 생명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산고의 고통을 통과해야 되듯이 부활의 기쁨과 영광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순절과 고난주간을 거쳐야 한다. 즉 부활을 경험하려면 먼저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