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빛내리교회 박용덕 목사
    [박용덕 칼럼] 복음적 십자가
    어찌 보면 정말 믿음 좋은 사람처럼 생각된다. 그러나 문제는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고통의 원인이다. 이 사람은 평소 신앙생활도 제대로 하지 않고, 기도 생활도 멀리하고 영에 속한 사람이라기 보다는 육에 속한 사람인데 그래도 어디서 들은 이야기는 있어서 자기 잘못으로 고통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이 주신 십자가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 백순
    [백 순의 신앙시] 부활의 아침
    언뜻 훈훈한 바람 서쪽을 향해 넓게 그리고 길게 펄쳐 있는 공허한 대지와 산맥 그 황량한 공간위를 가로질러 달리고..
  • 에버그린한인교회 담임 현순호 목사
    [현순호 칼럼]사랑할 때는 무촌, 미워질 때는 원수인 부부
    부모는 일촌, 피를 나눈 형제는 이촌, 부모의 형제들을 삼촌으로 삼는 세상에서 피가 섞이지 않은 사람을 촌수를 넘어 사랑하며 한 평생 산다는 것은 신이 인간에게 성경은 한 남자와 여자가 부모를 떠나 한 몸을 이룬다고 하듯 헬라인들은 비슷한 신화를 가지고 있다. 즉 처음 신이 인간을 만들었을 때 한 몸 안에 남성과 여성이 같이 있었다고 한다...
  •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남성수 목사
    [남성수 칼럼] 사순절에 우리가 모여야 할 곳은…
    리는 성전이라는 그 건물에 매여 사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매여 살아야 한다. 통곡의 벽에 아무리 모여서 눈물을 흘리고, 춤을 추고 기도해야 소용이 없다. 진정한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춤을 추며 기도해야 우리의 문제가 해결되고, 진정한 생명의 역사를 이루게 된다. 사순절에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공동체로 함께 모여 눈물을 흘리고 춤..
  • 서울 성은교회 장재효 목사
    [목회칼럼] 신지식과 신앙 및 불신앙의 결과
    예수님을 누구보다 더 잘 아는 척 하면서도 말씀에 순종하거나 성령께 이끌리며 쓰임 받기를 소원하는 모습이 없다면 귀신의 노리개가 되어 지옥길에 끌려가고 있지 않나 해서 불쌍하고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예수님을 향한 떼거리 귀신들의 간청이 "우리를 좇아 내실진데 저기 돼지 떼에게 들어가도록 허락해 달라"고 했을 때 허락을 받고 귀신 떼가 돼지 떼에게 들어가매 2,000여 마리가 갑자기 미쳐서..
  • 이학진 장로
    [이학진 칼럼] 성경 통독과 이해를 위한 넷째 지팡이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라고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막 1:14-15, 마 4:15),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되기 위한 새로운 언약을 주시는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17, 참고, 요 1:12)..
  • LA연합감리교회 김세환  담임목사
    [김세환 칼럼] 눈동자와 눈알 차이
    한국에서 대학을 갓 졸업하고 미국에 오셔서 신학교 교수가 되신 분이 있었습니다. 미국 사람들 하고만 사십여 년이 넘게 지내셨기 때문에 말이나 생활방식이 한국 사람보다는 미국 사람에 더 가까웠습니다. 어느 날 아내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가 한국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때마침 예배 중에 기도시간이 되었는데, 여자 성도님 중의 한 분이 앞에 나와서 대표기도를 했습니다. 그녀는 기도의 ..
  • 대화
    꿈과 희망의 뮤직 퍼포먼스 공연 '노킹'
    사랑하는 부인을 가슴속에서 떠나보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다리고 있던 공연지원금이 좌절되자 원규는 단원들에게 공연 취소를 발표한다. 단원들 간의 다툼이 이어지고, 단원들의 설득으로 마지막 공연을 준비한다. 마지막 공연을 위해 외국에 있는 미은이를 불러들인다. 완규는 갈등을 하다 미은이에게 마음을 연다. 하지만 조건은 전 부인이 불던 태평소를 주면서 미은이에게 연주를 부탁하는데.....
  • 은혜장로교회 손기성 목사
    [손기성 칼럼] 오늘 내가 들어야 할 말
    '주가 쓰시겠다.' 전능하신 주님은 지금 나를 위해 마지막 죽음의 길을 가시면서 말씀하십니다. 이 부르심이 당신을 부르시는 소리가 되길 바랍니다. 이 고난 주간에 '주님의 가신 고난에 동참하겠노라'는 형식적인 고백에 앞서 주님이 당신을 부르시는 음성부터 들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부르심에, 그 고난의 길에 '함께 가길 원합니다.'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만일 이 시간 주님이..
  • 민주통합당 노원병 무공천 결정 관련 설문조사 결과
    민주통합당 노원병 무공천 "잘못했다" 46.6%
    4월 24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서울 노원병 선거구에 후보를 내지 않기로 한 민주통합당의 결정에 대해 여론조사 결과 전체 평균에선 과반수 가까운 응답자들이 부정적 견해를 나타냈다. 그러나 민주통합당 지지 응답자들은 긍정 평가를 내렸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가 지난 3월.27일 전국 성인남녀 1,242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46.6%가 '제1 야당답지 않은 모습으로..
  • '음성(망내)/문자(망내외) 무제한'에 '데이터 이월'까지 제공하는 '모두다 올레' 요금제 출시
    KT, 망내 음성통화 무료 · 데이터 이월 가능해진다
    KT가 망내 음성 통화와 망내외 모든 문자를 무제한 제공하며 데이터 이월이 가능한 새로운 스마트폰 통합 요금제인 '모두다 올레'를 선보인다. LTE 고객은 4월 1일부터, 3G 고객은 5월 중에 가입이 가능하다. '모두다 올레' 요금제에는 저 기본료 요금인 '모두다 올레 35/45' 요금까지 무제한으로 망내 음성 통화 혜택이 적용되며 SMS/MMS 및 joyn을 포함한 모든 문자도 망내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