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 XR 센터 오픈랩 개관
    성결대, XR 센터 오픈랩 6일 개관한다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XR 센터가 오는 6일 학술정보관 2층에 창의·융합 학습 공간 ‘오픈랩(Open Lab)’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오픈랩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협업하고 실험하며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으로,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조성됐다. 특히, 공간 기획 전문 기업 ‘에이투지라운지(AtoZ Lounge)’와 협력해 글로벌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의 컨셉룸..
  • 한남대학교 전경
    한남대, 2025 신입생 최종등록률 100% 달성
    한남대학교는 2025학년도 신입생 최종 등록 마감 결과 100% 등록률을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월 28일 오후 6시 추가모집 등록금 수납을 마감한 결과, 총 2,860명 모집에 2,860명이 등록해 최종 등록률 100%를 달성했다. 정원 내 모집에서는 2,716명 모집에 2,716명이 등록했고, 정원 외 모집에서는 144명 모집에 144명이 등록하며 모두 100% 등록률을 기록했다..
  • 필립 스나이더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 어두운 밤을 지나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필립 스나이더의 기고글인 ‘하나님이 부재한다고 느껴질 때 당신은 무엇을 하는가?’(When God feels absent, what do you do?)를 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스나이더는 메디셰어(Medi-Share)의 학습 및 리더십 개발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 유정칠 교수
    창조세계 회복 위한 신학과 과학의 과제는?
    유정칠 교수(전 경희대 생물학)가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59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창조세계 회복을 위한 신학과 과학의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유 교수는 “무신론자와 맹목적 진화론자는 생물 계통수 등 검증할 수 없는 생물종의 변화를 통한 진화를 주장하는 자를 말한다”며 “이들의(무신론자와 맹목적 진화론자) 사회·경제·정치적 운동과 내러티브(실제 또는 허구 전달 수단)에 대한 창조론자..
  •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5일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로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선관위원장, 특혜 채용 논란에 대국민 사과… 외부통제 방안 검토 약속
    노 위원장은 이날 발표한 사과문에서 "선관위원장으로서 통렬한 반성과 함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건으로 선관위에 대한 국민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선관위의 조직 운영에 대한 불신이 선거 과정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다. 사진은 유 의원이 25일 북한 포로를 면담하는 모습. (사진=유용원 의원실
    “우크라 北 포로 송환 촉구… 부상 수술비도 제공할 것”
    북한인권 단체들이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혀 있는 북한 군인들의 국내 송환을 촉구했다. 부상을 입은 북한군 포로가 국내로 송환되면 그의 수술비를 제공할 의사도 있다고 한다. 사단법인 북한인권(이사장 김태훈)을 비롯해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성통만사)은 5일 “귀순의사 확인된 우크라 ..
  • 5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2024년 4/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 설명회 현장의 모습. ⓒ한국은행
    한국, 1인당 국민총소득 2년 연속 일본 추월… 3만6624달러 기록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2년 연속 일본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24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GNI는 3만6624달러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일본의 1인당 GNI는 3만4500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으로 추산돼, 한일 간 격차는 약 2140달러로 벌어졌다...
  • 도서 '예루살렘 이전의 아이히만'
    아이히만에 대한 복잡한 해석, 그 실체는 무엇인가
    아돌프 아이히만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한 학계의 의견은 크게 갈린다. 일부 학자들은 그를 평범한 사람이었으나 전체주의 체제 아래에서 비판적 사고 없이 살인을 저지른 인물로 본다. 반면, 다른 학자들은 그를 유대인 절멸 의도를 가진 극단적인 반유대주의자로 평가하거나, 나치 정권을..
  •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의 기도 “공산주의와 거짓된 이념들이…”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3.1절 106주년이었던 지난 1일 토요 1부 주일예배에서 한 기도가 주목받고 있다. 온누리교회는 토요일에도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 목사는 “오늘 이 시대 이 나라에 거짓과 부정, 음란과 악독과 불법과 불의, 헛된 우상과 유물론과 공산주의 사상과 거짓된 이념들이 이 땅을 뒤덮지 못하도록 (하여 주시고), 성이데올로기를 비롯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무너트리며 생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