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원전
    '절망의 땅' 후쿠시마, 교회가 '희망의 빛' 전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지 2년 반여의 시간이 흘렀으나, 여전히 절망의 땅으로 남아 있는 이 지역에서 교회가 주민들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전 세계 선교지 소식을 전하는 미국의 미션네트워크뉴스(MNN) 26일(현지시간), 최근까지도 오염수 유출 등의 문제가 끊이지 않는 후쿠시마에서 꾸준히 지역 회복을 위해 노력해 온 교회가 주민들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 '공원서 자선활동도 죄?' 美 경찰, 선교단체 제지 '논란'
    미국에서 한 기독교 선교단체가 자선활동을 경찰에 의해 제지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 27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의 주도 롤리(Raleigh)에서 노숙자들을 위해 음식을 나누어 주던 러브윈즈미니스트리즈(Love Wins Ministries)의 회원들은 경찰의 경고로 인해서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 자축하는 넥센
    넥센, LG꺾고 3위 탈환 눈앞...SK, 한화 연승행진 제동
    넥센 히어로즈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103 한국 야쿠트르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브랜든 나이트의 호투에 힘입어 1-0 진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시즌 54승째(2무46패)를 챙긴 넥센은 이날 경기가 없는 3위 두산(55승2무46패)과의 승차를 반 경기로 좁히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잠실구장 7연패에서도 탈출했다...
  • 검찰, 이석기 의원 등 통진당 간부 압수수색
    검찰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을 비롯해 통합진보당 간부들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수원지검 공안부(부장검사 최태원)는 28일 오전 이석기 의원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
    시리아 '29일 공습설' 확산…나토 소집
    서방의 시리아 공격이 이르면 29일 단행할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미국 NBC는 27일(현지시간) 미국 고위 관리를 인용해 미군의 시리아 미사일 공격은 이르면 29일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 관리는 공습은 제한된 지역에 사흘에 걸쳐 단행될 것이며 아사드 정권의 군사력을 약화시키려는 의도가 아니라 화학무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미국의 시리아 공격에 대한 의문 증폭...
    미국 정부가 시리아에 대한 군사개입을 준비하자 그 효율성에 대한 의문들이 제기되고 있다. 안보 전문가들과 일부 미국 관리들은 시리아에 대한 제한적 공격이 바샤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정부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아니면 오히려 아사드의 결의를 강화시킬까 의문을 갖고 있다. ..
  • 케네스 배
    로버트 킹 美인권특사, 배준호 석방교섭차 방북
    미국 국무부의 대북인권특사 로버트 킹이 금주중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의 석방을 교섭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한다고 국무부가 27일 발표했다.그의 방문은 미국 관리가 2년여 만에 처음으로 북한을 공식방문한 것으로 최근 북한의 핵실험 이후 악화된 미국과 북한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가능성도 있다...
  • 제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조금 상승
    제조업체의 업황 체감지수가 석달만에 상승했다. 그러나 자동차업종의 파업 여파로 상승 폭은 미미했다. 한국은행이 28일 내놓은 '2013년 8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자료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체의 업황BSI는 73로 전월(72)보다 1포인트 올랐다. 지난 6월부터 두달 연속 이어져온 하락세가 멈춘 것이다. ..
  • 서울시민, 마음은 여행지에 몸은 집안에...
    서울시민의 대부분은 여가시간이 주어지면 여행을 떠나고 싶어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방안에서 TV시청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민 여가·문화생활 현황(e-서울통계 72호) 통계에 따르면 만 15세 이상 서울시민의 46.8%는 일(수입)과 여가생활 2가지 중 여가생활을 더 우선시했다. 일을 택한 사람은 17.6%에 불과해 여가생활에 대한 욕구가 크다는 것을 보여줬다...
  • 토우
    6~7세 어린이 '흙인형·토우과 함께 춤을'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이 9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목요일 6~7세 유아단체를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흙 인형(토우)과 함께 춤을'을 운영한다. 박물관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구연동화를 통해 흙 인형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흥미롭게 전달,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우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 파나마서 적발된 북한선박 전투기 부품은 군용 가능성
    최근 파나마 당국이 북한 선박으로부터 압수한 제트 전투기 부품들은 북한군의 군용일 수 있다고 발표함으로써 북한이 유엔의 제재를 위반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이 연구소의 주장은 쿠바가 제트기 부품과 미사일 및 다른 장비를 북한에서 수리한 뒤 반환될 것이기에 유엔의 제재를 위반한 것이 아니라고 한 주장과 엇갈린다...
  • 뉴욕증시
    시리아 위기에 세계경제도 흔들...
    미국의 시리아 사태 개입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27일 미국 금융 시장 전반이 요동쳐 주가는 폭락하고 금과 석유 값은 1년 반 만에 최고수준으로 치솟았다. 전날 존 케리 국무장관이 시리아에서 대규모의 화학무기가 사용됐음은 '부인할 수 없는' 증거가 있다고 발표함에 따라 미국과 바샤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정부간의 긴장은 고조됐다.여기에다 척 헤이글 국방장관은 미군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명령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