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김 선교사
    다니엘 김 선교사 “‘하나님이 싫어하신다’라는 말, 가장 큰 경고”
    다니엘 김 선교사가 최근 CBS 기독교 방송 ‘새롭게하소서’에 출연해 자신의 신앙 여정과 사역에 대한 간증을 전했다. 그는 “제가 예수님을 만난 건 중학교 1학년 때이다. 당시 일본에 거주하고 있었는데, 다니던 학교가 외국인 학교여서 저마다 종교를 가지고 있었다. 그 사람들 속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렸을 때부터 인식이 되면서 부담이 되었다”며 “그래서 다른 종교인과는 구별된 삶을..
  • 박용호 대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통해 열린 구원의 길”
    하나님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새 언약’을 계획하셨다. 새 언약은 하나님의 깊은 “십자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알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성경을 열어 주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게 하는 성경 통독을 위한 책 ‘십자가 마음으로 읽는 새 언약의 성경’이 출간됐다. 이 책은 성경에 담긴 ‘새 언약’을 하나님이 직접 치르신 희생과 사랑의 결정으로 해석하며 하나님께서..
  • 티나셰 첸게타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티나셰 첸게타의 기고글인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지식을 사랑의 순종을 통해 실천해야 한다’(We need to live out our knowledge of God through loving obedience)를 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성경이 낯설게 들리는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이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불행이 곧 행복이라는 역설과 성경 속 난해한 이야기들’(Misery is happiness and other Bible head-scratchers)을 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이명진 원장
    “결혼,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에서 이뤄져야”
    성산생명윤리연구소와 서울기독의사회는 8일 서울 용산역 3층 회의실에서 ‘크리스천이 알아야 할 성과 생명윤리’라는 주제로 3월 성산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명진 원장(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공동대표, 前 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은 “성경이 말하는 성윤리는 첫째,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가정을 한 남자와 한 여자로 이뤄지는 일부일처로..
  • 아담 둘리 박사
    금식의 의미와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아담 둘리 박사의 기고글인 ‘기독교인은 금식을 해야 하는가?’(Should Christians fast?)를 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둘리 박사는 테네시주 잭슨에 있는 잉글우드 침례교회의 목사이며 작가라도 활동하고 있다...
  • 영화 최후의 만찬(The Last Supper) 스틸컷
    CCM 가수 크리스 톰린, 영화 ‘최후의 만찬’ 제작 참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그레미상을 수상한 CCM 아티스트 크리스 톰린이 첫 영화 제작에 참여하며 “예배는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톰린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영화 최후의 만찬(The Last Supper)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처형을 앞둔 마지막 순간을 베드로와 가룟 유다의 시각에서 조명하는 작품으로, 오는 3월 ..
  • 크리스 프랫
    배우 크리스 프랫, 자신의 신앙 공개적으로 밝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프랫이 자신의 신앙에 대해 공개적으로 밝혔다고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프랫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이 자신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프랫은 최근 CP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예수를 사랑하기 때문에 신앙을 위해 기꺼이 대가를 치를 것”이라며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지만, 상관없다. 내게는 그것이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라고..
  •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오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 앞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구치소서 성경 많이 읽어”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으로 8일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관저로 돌아와 “(구치소에서) 성경을 많이 읽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성경을 읽기를 원한다고 해 성경에 자신의 사인과 성경구절을 적어 보냈다고 밝힌 바 있다...
  • 세이브코리아 서울 여의도 집회
    대통령 석방된 날 여의도에 10만 운집 “자유민주주의 승리”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이하 기도회)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대로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에는 주최 측 추산 약 10만 명, 경찰 추산 1만 5천 명이 운집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과 검찰의 석방 지휘로 이날 석방됐다. 세이브코리아 준비위원장 홍호수 목사의 오프닝 멘트로 시작된 1부 예배는 먼저,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이재명에게 나라를 넘겨 줄 수는 없다’라는 제..
  •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입구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불법 바로잡아준 중앙지법 재판부 용기 결단에 감사"
    먼저 불법을 바로잡아준 ,중앙지법 재판부의 용기와 결단에 감사드립니다.그동안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국민들,그리고 우리 미래세대 여러분께깊이 감사드립니다.국민의힘 지도부를 비롯한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저의 구속에 항의하며 목숨을 끊으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을접하고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공수처
    윤석열 대통령 석방에 공수처 "상급법원 판단 기회 상실 유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검찰이 즉시항고를 포기함으로써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 결정이 상급법원의 판단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공수처는 8일 기자단에 보낸 공지를 통해 "체포와 구속을 담당했던 수사기관으로서 구속기간 산정 문제에 대한 상급법원의 판단을 받을 기회를 상실한 점이 유감스럽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