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아프리카에서 선교 활동을 펼치며 현지 아이들과 교류하는 모습이다. 그는 한 아이를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며 따뜻한 감성을 전했다. 남보라는 "우물은 결국 못 팠다. 기계 고장 문제로 밤샘 작업에도 불구하고 실패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깨끗한 물을 보진 못했지만,.. 
[신간] 언약신학이란 무엇인가
성경은 하나님이 죄인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어떻게 구원하시는지를 묘사한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구속 언약, 행위 언약, 은혜 언약의 주제를 추적하다 보면, 삼위일체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성경의 장엄한 통일성을 온전히 확인할 수 있다. 저자 라이언 맥그로 교수(그린빌 장로회 신학교 조직신학 모턴 스미스 석좌교수)는 구약과 신약에 걸쳐 나타난 언약신학의 기본 원리를 제시하여 복음을 명확하게 이.. 
객관적 도덕의 근거: 하나님 없이 도덕이 가능할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크리스토퍼 리스의 기고글인 ‘도덕은 상대적인가?’(Is morality relative?)를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크리스토퍼 리스는 The Worldview Bulletin의 창립자이자 편집자 그리고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생명보듬 캠페인 진행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대표 조성돈 교수)가 사순절을 맞아 ‘생명의 꽃을 피우라’라는 주제로 생명보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라이프호프가 한국교회와 협력해 자살 유가족을 돕는 사업으로, 매년 부활절 헌금을 통해 ‘희망둥지’라는 이름으로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 자살유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포타미션, ‘2025 전반기 영역선교 기본과정’ 개설
통일·열방 선교 훈련단체 포타미션(대표 김영식 목사)이 오는 3월 25일부터 10주 동안 서울 성북구 로뎀나무교회(담임 유병용 목사)에서 ‘2025 포타미션 전반기 영역선교 기본과정’을 운영한다. 포타미션은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영역선교 훈련 과정’을 통해, 총체적 선교를 삶 속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교육해왔다. 이번 과정 역시 개인의 직업과 전공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춘.. 
4월 19일 광화문 일대서 부활절 퍼레이드… “화합과 희망의 장”
2025 부활절 퍼레이드가 오는 4월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Because He lives!(살아계신 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퍼레이드는 한국 선교 140주년과 CTS기독교TV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더욱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025 부활절 퍼레이드」 조직위원회는 행사 개요와 준비 상황을 발표했다. 간담회에는 .. 
젊은 세대가 찾고 있는 교회: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스티븐 커친스 박사의 기고글인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십대들이 예수님께 더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Why teens are more open to Jesus than we think)을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바른 신앙을 위한 신천지 교리 연구⑥
신천지에서는 절기중 초막절과 수장절을 구분하여 철저히 지키고 있다. 초막절은 7/15일, 수장절은 9/24일로 지킨다. 그 근거로 학개 2:18절 ‘너희는 오늘 이전을 기억하라 아홉째 달 이십사일 곧 여호와의 성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기억하여 보라’를 인용하며, 기성교회는 하나님이 지키라고 명령하신 ‘초막절과 수장절을 구분하여 지키지 않는다’고 하며 기성교회를 이단시하는 거짓 주장을 하고 있.. 
파키스탄에서 기독교인 노동자 납치 및 공개 수모당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무슬림 지주들이 한 기독교인 노동자를 납치해 머리와 수염을 깎고 얼굴을 검게 칠한 채 마을을 돌게 했다고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파키스탄 펀자브주 페이살라바드 지역 차크 줌라(Chak Jhumra) 마을의 기독교인 노동자 와시프 조지가 지난 2월 27일 저녁 땔감을 모으러 갔다가 무슬림 지주들에게 납치돼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한남대, ‘글로컬대학30’ 최종 선정 위해 대전시·혁신기관과 TF팀 가동
한남대학교가 ‘2025년 글로컬대학30’ 최종 선정을 목표로 대전광역시 및 지역 혁신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이를 위해 테스크포스팀(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한남대는 지난 7일 오후 대전시청 5층 창의실에서 ‘2025년 글로컬대학30 지원’을 위한 제1차 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은구 학사부총장을 비롯해 원구환 기획조정처장, 정규태 미래전략본부장, 성인하 .. 
“선도 신봉자 길선주 목사가 개신교로 개종한 이유는…”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최근 제432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을 통해 개최했다. 이날 오혁 전도사(장신대 박사과정, 예향교회)가 ‘개신교 전래 초기 길선주의 개종과 말세 신앙 강화 연구’라는 주제로 발제했으며, 최상도 교수(호남신대)가 논찬했다. 오혁 전도사는 “길선주는 1931년 ‘조선예수교회 건설 시대의 위인 중 한 사람’으로 평가될 만큼 한국 개신교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 
한신대·경기대·협성대, 경기도 지역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4일 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 협성대학교(총장 서명수)와 함께 경기도 지역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오후 2시 경기대 진리관 2층 총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세 대학 총장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은 경기도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GRAND-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