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을 멈추게 한 여호수아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태양아 중천에 멈추어라
    우주가 운행하는 중에 태양이 어느 도시 상공에서 서산으로 넘어가지 않고 중천에 오랫동안 멈추어선 사건이 있었다면 우리는 그런 엄청난 일을 믿을 수 있을까? 놀라운 일이긴 하지만 성경에는 그런 사건이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 필리핀 태풍 하이옌 피해 상황
    "하나님께서 필리핀의 슬픔 위로하시도록 기도해 달라"
    지난 주말 필리핀 중부 레이테주(州) 주도 타클로반을 강타한 슈퍼 태풍 하이옌(Haiyan)으로 현재까지 이 지역에서 1만2천여 명의 사망·실종자가 나왔으며 420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하이옌은 필리핀뿐 아니라 세계 역사상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기록되고 있다. 그 위력은 단 사흘만에 타클로반의 주택과 공공 건물들을 포함해 도시 95% 가량이 파괴하기에 이르렀다...
  • 하이옌
    [단독] '하이옌' 피해 지역, 연락두절 한인 40여명 대부분 '선교사 가족'
    지난 8~9일 필리핀 중부 지역을 강타한 초대형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 중부 레이터 섬에 거주한다고 제보된 한국인이 8명에서 40여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그 중 대부분이 선교사와 그 가족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에서 파견된 박용증 영사는 기독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40여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다고 제보가 들어왔다"며 "대부분 선교사와 그 가족들이다"고 밝혔다...
  • 서형섭 목사
    [목회자 주해 묵상]땅의 약속, 환난을 통해 들어가는 하나님의 나라를 예표하다
    씨의 약속은 하나님의 백성을 예표하며 땅의 약속은 하나님 나라를 예표한다. 씨와 땅의 약속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된다(갈 3:7). 그는 죄사함과 영생을 얻어 하나님과 사귐에 참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한다(요 17:3; 롬 5:1-2)...
  • 서형섭 목사
    [매일말씀묵상]사람의 자랑을 폐하신 하나님, 자랑에 빠진 나를 폐하시다
    신자 각자가 말씀 앞으로 돌아와 하나님이 아들을 통해 이루신 구원을 알아야 한다. 아무리 천하고 약하고 미련해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참 지혜를 아는 자이다. 그 지혜는 그리스도의 의, 거룩함, 구속함이 되어 그를 하나님께로 인도한다. 영생은 그 하나님을 알고 그 하나님만을 자랑하는 실재이다...
  • 평통기연 한반도 평화정착 국제포럼
    평통기연, '북한인권' 학문·운동적 차원서 논한다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평통기연)가 '세계인권의 날'(매년 12월10일)을 기념하여 '북한인권 포럼'을 오는 26일 개최한다. 이날 오후 6시30분 연세대학교 알렌관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이제까지의 북한인권에 관한 다양한 흐름에 대해 외국의 사례를 비롯해 국내의 사례, 그리고 북한의 인권실태를 중심으로 학문과 운동적 차원에서 접근할 예정이다...
  • WCC 총무
    NCCK 사무실 예방한 울라프 퓍세 트베이트 총무
    지난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 열린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를 마치고 스위스 제네바 WCC 본부로 돌아가는 울라프 퓍쉐 트베이트 WCC 총무가 출국날인 11일 오전 9시경 한국기독교회관을 찾아 한국기독교회협의회(NCCK, 회장 김근상 주교) 사무실에서 김영주 총무와 환담을 나눴다...
  • 울라프 퓍세 트베이트 총무
    "WCC '반대 시위자' 또한 기독교의 일부"
    WCC부산총회를 마치고 스위스 제네바 WCC 본부로 돌아가는 세계교회협의회 울라프 퓍쉐 트베이트 총무가 출국날인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WCC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 종교 혼합주의 논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성명서' 등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 가톨릭 군목 중 일부가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성직 활동을 못하게 됐다
    연방정부 셧다운에 군목도 휴직, 성직 활동 하면 체포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최대 50명에 달하는 가톨릭 군목들이 무급 휴직에 들어가면서 군당국은 이 군목들의 미사 집전을 금지했다. 무급임을 감수하고 자발적으로 미사를 집전한 군목에게는 체포 등 강력한 징계도 내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