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십
    수도권 24개 음대생들, 연합 헌신예배 드린다
    연습실과 캠퍼스에 흩어져 있던 크리스천 음악 전공생들이 전공의 벽을 넘어 하나의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음악대학 캠퍼스 복음화를 목표로 세워진 예배 공동체 ‘클래십(Claship, 대표 강대진)’은 오는 28일 서울 방주교회(반태효 목사 시무) 콘서트홀에서 ‘제1회 음악대학 연합 헌신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