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선교연구원(이사장 홍세광 목사, 원장 안승오 교수)이 오는 5월 29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선교포럼을 개최하고 사도 바울의 선교 목적과 선교 전략, 선교 메시지 등을 현대 선교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이번 지구촌선교연구원 선교포럼은 5월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 소망홀에서 ‘다시 바울에게 묻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포럼은 지구촌선교연구원.. 
“복음화보다 ‘해방’ 목표로 하는 ‘하나님의 선교’, 전도 약화시켜”
지구촌선교연구원(원장 안승오 교수)·중동성서신학원(원장 김병호 목사)이 5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기독교 적대세력과 선교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2025 선교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미션교회·반석교회·온누리교회가 후원했으며, 유튜브를 통해서도 생중계 됐다... 
“확대된 선교 개념, 지나친 선교 범위 확대로 본질·핵심 흐려져”
지구촌선교연구원(원장 안승오 교수)·중동성서신학원(원장 김병호 목사)이 9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넓어진 선교개념 평가와 선교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2024 선교포럼이 개최됐다. 이날 포럼은 1부 인사 및 기도, 2부 선교 포럼, 3부 「선교와 교회」 출판 감사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인사 및 기도는 김상식 목사(산동교회 담임, 본회이사)의 사회로, 장승천 이사장(반석교회 담임).. 
“욥기서 1~2장의 욥이 아닌 42장의 욥과 같은 신앙인 돼야”
지구촌선교연구원·지구촌선교목회아카데미가 18일 저녁 2024 지구촌선교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됐다. 이날 민경진 교수(부산장신대 구약학)가 ‘1장의 욥, 42장의 욥’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민 교수는 “보통 욥기서를 읽을 때 앞뒤만 읽는다. 그 내용은 욥이 의로운데 고난을 당했고, 그것을 참아내어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다는 것”이라며 “그러나 욥기서는 가운데 장.. 
“종교다원주의? ‘오직 예수·오직 성경’ 붙잡아야”
지구촌선교연구원(원장 안승오 교수)과 중동성서신학원(원장 김병호 목사)이 ‘종교다원주의 평가와 선교의 방향’이란 주제로 2023 선교포럼을 29일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각 발제자와 주제는 △최덕성 총장(브니엘신학교), ‘주요 종교 다원주의 신학자들의 핵심 이론 분석’ △김승호 교수(한국성서대학교), ‘기독교에 침투된 종교다원주의의 현황과 평가’ △소기천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