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귀넷카운티 교육청, 초·중학생 휴대전화 전면 금지 정책 확정… 고교 적용은 재논의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카운티 교육청이 지난 18일(현지시각) 저녁 열린 정기회의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의 휴대전화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정책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결정은 조지아주 법에 따라 모든 학군이 유치원부터 8학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하도록 규정한 데 따른 조치다. 귀넷카운티 교육청은 해당 법률 내용을 반영해 관련 규정을 확정했으며, 고등학생에 ..
  • 조지아, 66주년 광복절 한국의 날로 선포
    “식민지배를 받던 한국이 독립한 날을 기념하며 한국의 날을 선언합니다. 조지아는 10만 한인들을 주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생각하며 한국의 유산을 존중할 것입니다.” (나단 딜 주지사 한국의 날 선언문 중에서)..
  • 영향력 있는 조지아州 아시안 25명 중 6명이 한인
    은종국 애틀랜타 한인회장을 비롯 6명의 한인들이 아시안 타임즈가 선정한 ‘조지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안 25인’으로 선정됐다. 지난 14일 저녁(현지시간) 노크로스 해피밸리식당에서 시상식이 열렸으며 한인으로는 은종국 애틀랜타 한인회장, 박선근 GBM 대표, 헬렌 김 호 아시안어메리칸법률옹호센터 대표, 허견 화가, 팀허 귀넷플레이스 이사, 박병진 조지아주하원의원이 수상했다. 그 가운데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