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용대 목사 천국환송예배
    ‘주여 이 죄인이’ 찬송 속… 故 전용대 목사, 주님 품으로
    하얀 국화가 놓인 빈소 한편에는 고(故) 전용대 목사의 ‘똑바로 보고 싶어요’가 흘러나왔다. 영정 아래 놓인 명패에는 ‘하늘시민 목사 전용대’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빌3:20)는 주제로 이날 발인 직전 천국환송예배에서 설교한 김헌수 꿈너머꿈교회 목사(웨신 증경총회장)는 “하늘 시민의 신분을 끝까지 지키신 분”이라고 회고했다...
  • 한국교회 1 세대 찬양사역자 전용대 목사
    한국 CCM 1세대 전용대 목사 별세… 찬양으로 절망 넘어선 삶
    한국 복음성가의 초창기를 이끈 찬양사역자 전용대 목사가 9일 소천했다. 향년 66세. 고인은 2023년 말 직장암 진단을 받은 뒤 치료를 이어왔으나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1970년대 후반 대중가요 무대에서 활동하던 가수였다. 그러나 성인 소아마비 판정을 받으면서 삶의 방향이 급격히 바뀌었다. 깊은 절망 속에서 여러 차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기도 했지만, 신앙을 ..
  • 전용대
    암 투병중인 전용대 목사 위한 콘서트 ‘나 주와 살리’
    최근 암 투병중인 전용대 목사의 쾌유를 위한 콘서트 ‘나 주와 살리’가 연세중앙교회 아트홀에서 오는 20일 저녁 7시에 열린다. 전용대 목사는 45년 외길 복음성가 가수로 8,90년대 한국교회 부흥의 시대에 한국교회와 전세계를 다니며 주님께 찬양 드렸다. 그러나, 최근 암 투병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전 목사를 위해 복음성가 작곡가이며 찬양사역자인 김석균 목사(한국기독음악저작권협회 대표),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