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금남로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종교단체 해산 관련 민법 개정안·낙태법 개정안을 강력히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지난 2월 22일 5.18민주광장 인근 금남로 1~3가에서는 전남교회총연합회, 전북기독교총연합회, 전북·광주·전남성시화운동본부 등 170여 개 광주·전북·전남 기독단체 및 시민단체, 서울·경기·대전·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교계 지도자와 성도, 일반 시민 1만여.. 
“대한민국에 방향 제시하는 한국교회 되어야”
전북기독교총연합회(이하 전기총)는 전라북도 지역 내에 있는 시·군 기독교 교단 및 교회로 이뤄져 있으며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지역사회와 더불어 나아가는 방안 등을 모색하고 있다. 총회장인 이충일 목사(전주 주내맘교회)를 만나 전기총의 주요 사업과 비전 등을 들어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