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소천한 故 김성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명예교수의 입관예배가 6일 오후 가톨릭대학교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드려졌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가 주관한 예배는 조남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찬송가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를 찬양했고 이제나 대표(ODNK)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故 정필도 목사님의 헌신과 기도, 오래 기억할 것”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22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故 정필도 원로목사 입관예배를 드렸다. 예배에선 부산 석포교회 원로 이정삼 목사가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단12:2~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장식 박사님, 믿음의 본과 향기 우리에게 남겨주셔”
지난 15일 별세한 혜암(惠岩) 이장식 박사(혜암신학연구소 초대 소장, 한신대 명예교수)의 입관예배가 16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봉담장례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선 참석자들이 다 같이 찬송가 305장(나같은 죄인 살리신)을 부른 뒤 임명규 목사(남부산용호교회 원로, 한국기독교장로회 증경총회장, NCCK 증경회장)가 ‘주님 곁으로(시편 73:23-2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지금껏 사신 것도 기적인데, 결국 모든 것을…”
故 하용조 목사의 입관예배가 3일 오전 10시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엄숙한 가운데 거행됐다. 소천 후 하루가 지난 이날, 예배가 진행된 온누리교회 본당은 운집한 성도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갑작스런 소천에 전날 빈소를 찾지 못한 성도들은 이날 아침 일찍부터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