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VMCF·여호수아회 육군 제8127부대 위문예배 및 공연 개최
    KVMCF·여호수아회, ‘육군 제8127부대 위문예배 및 공연’ 개최
    ‘육군 제8127부대 위문예배 및 공연’이 최근 임마누엘교회(담임 양종환 목사)에서 장병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자살예방전국학교연합회와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연합회(KVMCF) 여호수아회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컨선월드와이드와 시민포커스가 후원했다. 주최 측은 군 복무 중인 장병들의 영적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김일석 박사
    해방정국기 한경직의 건국신학 연구: ‘전도입국론’을 중심으로(3)
    한경직은 전도입국론을 통해 교회 안팎으로 다음과 같은 세 가지의 주요한 기여를 하게 된다. 첫째, 해방을 맞아 기독교적 민주주의 국가 수립의 당위성을 설교하여 남한 사회에서 민주주의 국가 수립의 기독교적 정당성을 제공하였다. 둘째, 교회를 세우는 것이 곧 나라를 위하는 길이라 여겨 건국론을 선교론으로 치환하여 교회와 사회를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이를 통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봉사하는 교회론을..
  • 김일석 박사
    해방정국기 한경직의 건국신학 연구: ‘전도입국론’을 중심으로(2)
    해방 직후 신의주에서 월남한 한경직은 영락교회를 개척하여 목회에 전념했다. 교회 초창기에 영락교회 청년들 가운데 몇몇이 한경직 목사가 행한 설교를 녹취하여 「건국과 기독교」라는 제목의 설교집을 간행하게 되었다. 이 설교집에는 1946년에서 1947년 사이에 행했던 설교 가운데 27편이 따로 추려져 실려있다. 이는 영락교회 강단에서 선포된 한경직의 모든 설교를 총망라한 것이 아니라 해방정국 시..
  • 김일석 박사
    해방정국기 한경직의 건국신학 연구: ‘전도입국론’을 중심으로(1)
    한경직은 해방정국에서 새로이 건설될 나라는 기독교적 민주주의 국가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 방책으로 전도를 통한 건국론을 전개했다. 이른바 전도입국론(傳道立國論)이 그것이다. 교회는 당회(堂會)라는 기구가 상징하듯 대의민주제로 운영되는데, 따라서 교회가 많아질수록 그 안에서 훈련받은 그리스도인들이 대거 사회로 진출하게 되면서 나라 역시 자연스레 민주화가 될 것으로 본 것이다. 해방정국..
  • 미주보수교회연합 “WCC 반대” 활동 시작
    미주보수교회연합 “WCC 반대” 활동 시작
    미주 내 보수 성향을 가진 교회들의 연합을 목적으로 설립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미주보수교회연합회가 WCC 배격을 첫 공식적인 활동으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