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라 사모 새라 김
    오바마 정부, 이제는 크리스천 학교까지 '친동성애·친성전환' 법안 강제 시도
    아래 두 가지 법안들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과 그 정부(민주당)에서 미전역에 합법화시키고자 하는 수많은 "Transgender bills" 법안들을 통과시키려는 정책중 하나로서, 우리 자녀들의 성정체성을 완전이 무너뜨리고 성문란의 극치와 죄를 죄로 여기지 않게하는 가치관을 형성시키고, 차세대와 사회의 정신건강을 지금보다 더 고통스럽게 파괴하며 자녀들의 정체성을 산산조각 파괴시키는 법안들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