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북민 목회자가 세운 1호 교회로, 남북한 성도가 연합하며 성장해 온 열방샘교회(이빌립 목사)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본받아 고통받는 이웃을 살리는 숭고한 생명나눔에 앞장서 한국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5월 24일 오순절을 맞아, 서울 구로구 고척로 열방샘교회 3층 예배당은 어느 때보다 엄숙하고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도 따뜻하고 잔잔한 감동이 흘렀다. 전국 50여 탈북.. 
통일소망선교회, 9월 9일부터 ‘서울 32기 북한선교학교’ 개강
통일소망선교회가 오는 9월 9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20분, 서울 구로구 열방샘교회에서 ‘믿음, 소망, 사랑으로 부흥하는 북한선교(고전 13:13)’를 주제로 서울 32기 북한선교학교를 연다. 과정은 12주간 진행되며, 북한선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의는 ▲북한 사회 영적인 이해 ▲해외 북한선교 사역과 방향 ▲국내 북한선교 영역과 부르심 등 세 분야로.. 
수잔 숄티 “내년 북한자유주간은 평양에서 하길 소망”
북한자유연합이 9월 30일 저녁 서울 열방샘교회(담임 이빌립 목사)에서 ‘제19회 북한자유주간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빌립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에선 이수복 권사(열밤샘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감서연 집사(열방샘교회)가 간증했다. 김 집사는 “북한에서 태어나서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제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인해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되었다. 중국 평강에서 하나님을 처음 만나 지금까지 .. 
“하나님께서 반드시 북한의 문 열어 주실 것”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20~24일까지 교회 본당에서 ‘내 백성을 보내라’라는 주제로 2022 통일선교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22일 셋째 날에는 온성도 목사(통일소망선교회)가 ‘질그릇 속의 보배’(고후 4:7~11)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하버드대 아카펠라그룹 방한, 탈북자교회서 공연
미국 하버드대 크리스천 아카펠라그룹 언더컨스트럭션이 오는 한국을 방문, 1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개봉동 탈북자교회 열방샘교회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