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하 학술세미나 개최
    [전문]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설교
    오늘은 매우 뜻깊은 날입니다. 100년 전 이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사람, 몰트만 교수님을 추모하여 기억하는 시간이라는 것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오늘 주신 성경 말씀에서 형제 사랑을 말하는 사도 바울은 서로 사랑의 빚 외는 아무것도 지지 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빚은 부채이고 무거운 짐입니다. 빚진자에게는 자유와 기쁨이 없습니다...
  • 서로 다른 길을 걸었던 한경직과 김재준, 왜?
    서로 '다른 길' 걸었던 한경직과 김재준…왜?
    동신대를 살았던 고(故) 추양(秋陽) 한경직 목사(1902~2000)와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1901~1987)는 미국 프린스턴신학교 동문이지만, 이들을 서로 신앙 노선을 달리했다. 한 목사가 보수 교계를 대표하는 인물이었다면 김 목사는 그 반대인 진보 교계를 이끌었던 것. 왜 이들은 다른 길을 갔던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