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천신대 종교사회학 정재영 교수
    "작은 교회 운동, 한국교회 새로운 대안 문화로 자리잡혀야"
    "어떤 교회 다니시겠어요?" '평신도의 교회 선택과 교회 생활 만족도에 대한 조사연구 세미나'가 25일 낮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려 관심을 모았다. 실천신대 부설 21세기 교회연구소와 한국교회탐구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 행사를 마치고 실천신대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실천신대 신임이사장에 박원호 목사·신임총장에 손인웅 목사
    16일 낮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는 '이사장 및 총장 이·취임식'이 열려 제6대 이사장으로 박원호 박사(주님의교회)가, 제4대 총장으로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원로)가 취임했다. 조성돈 박사(교학처장)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서는 박종환 박사(교목실장)가 기도하고, 이범성 박사(박사원장)가 성경봉독을 한 후 은준관 목사(설립자)가 "하나님과 한국교회 사이"(행2:29~33)란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 실천신대 개교 8주년 기념 컨퍼런스
    "교회, 한국사회의 진정한 희망 돼야 "
    '희망'을 이야기 했던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개교 8주년 기념 컨퍼런스에서 조성돈 실천신대 교수는 "교회가 한국사회의 희망이 되야 한다" 강조했다. 실천신대는 1일 국민일보와 함게 서초교회에서 '참된 희망, 우리의 노래'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