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방문한 시진핑
    시진핑 "한중 의회 교류 강화 지지"
    한국을 국빈방문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 국회를 방문해 정의화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양국 의회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정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접견실에서 시 주석 일행을 맞이한 자리에서 "한중정상회담 등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한반도 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혀줘 감사하다"며 "중국과 함께 인류공영에 기여하는 통일 대한민국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 강연하는 시진핑 국가주석
    시진핑 서울대 강연서 한국과 중국의 공통점 강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 서울대학교에서 한 강연을 통해 한국과 중국의 공통성을 강조하고 평화로운 한반도 통일 지지 입장과 우정을 통한 한중 관계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시 주석은 임진왜란과 청일전쟁, 일제시대의 대일본공조를 이루었던 역사를 예로들며 "가장 치열했을 때 생사를 다 바쳐 서로 도와주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익을 보고 친구를 사귀었다면 이익이 없어지면 헤어지게 된다"며 ..
  • 시진핑
    시진핑 중국 주석 한국 도착…오후 정상회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3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와 함께 1박2일의 국빈방문 일정을 위해 우리나라에 왔다. 시 주석 내외는 이날 낮 12시께 전용기편으로 서울공항에 도착했으며 윤병세 외교부 장관 부부, 권영세 주중대사 부부,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 최종현 외교부 의전장 등의 영접을 받았다. 시 주석의 방한은 지난해 3월 국가주석으로 취임한 이래 처음이며 같은해 6..
  • "중국은 탈북난민을 사랑해 달라"
    기독교인들로 구성되어 있는 선민네트워크와 기독교유권자연맹, 탈북동포회 등 시민단체들이 3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을 맞이해 '탈북난민강제북송중지'를 호소하는 공개서신을 발표했다...
  • 방한한 시진핑 주석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한국 도착..北日 관계와 비교되는 모습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3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와 함께 1박2일의 국빈방문 일정을 위해 한국에 도착했다. 이날 낮 12시경 서울공항에 전용기편으로 도착한 시 주석 내외는 윤병세 외교부장관과 권영세 주중대사,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 최종현 외교부 의전장 등의 영접을 받았다. 시 주석은 이날 오후 4시경 청와대를 방문해 공식 환영행사를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
  • 한-중 회담
    시진핑 중국주석 국빈방한…한-중 정상회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3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와 함께 1박2일의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국빈방문한다. 시 주석의 이번 방한에는 부총리급 인사 3명과 장관급 인사 4명을 포함한 총 80여명의 수행원이 대동하며 중국의 다수 대기업 CEO를 포함한 200명 내외의 경제사절단도 동행한다. 시 주석의 방한은 지난해 3월 국가주석으로 취임한 이래 처음으로 같은해 6월 박 대통..
  • 환담하는 한중 정상
    韓中경제협력 기대감 시진핑 방한 앞두고 커져
    한중정상회담을 앞두고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개설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등 한중간 경제적 합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일 청와대와 관계부처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국빈 방문하는 시진핑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정치·외교, 경제·투자, 문화·공공외교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경제 분야에서는 정부 차원의 협력을 강화해 경제 활..
  • 한중정상회담
    시진핑 中주석 7월 초 방한..북핵메세지 기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7월 3일~4일 양일간 한국을 방문한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서울발 기사로 19일 보도했다. 시진핑 주석의 한국 방문은 국가 주석으로는 처음으로 지난해 6월 박근혜 대통령의 국빈 방중에 대한 답방성격이 있다. 이번 방한을 통해 시 주석은 박근혜 대통령과 5번째 정상 회담을 갖고 공동 발표문을 내 놓을 예정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국의 논의주제는..
  • 반테러특수부대에 깃발을 수여하는 시진핑
    격해진 中의 反日감정, '왜구'라는 단어도 사용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7, 28일 이틀 간 신장(新疆)위구르 자치구를 방문, 테러의 최전선에 있는 군부대와 경찰 기관 등을 시찰하면서 "지난 13~16세기 중국을 침략한 일본의 해적떼 왜구와 싸운 역사로부터 교훈을 얻어 테러 대책에 철저히 해야한다"고 지시했다...
  • 시진핑
    시진핑 "일본군 난징대학살때 30만명 살해"
    독일을 방문 중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난징(南京)을 점령하고 30만명 이상을 살해했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29일 중국 국영 CCTV 방송 포털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베를린의 쾨르버 재단 본부에서 한 강연에서 '중국판 오스카 쉰들러'로 불리는 독일인 욘 라베 등은 지난 1937년 난징대학살 당시 국제 안전지구를 설립해 20만명이 넘는 중국인..
  • 한중정상회담
    [0325 10면] 시진핑 주석 "남북, 자주·평화적 통일실현 희망"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박근혜 대통령과 23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가진 한중 정상회담에서 "남북 양측의 자주적이고 평화적인 통일 실현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이날 회담에서 "남북 양측이 멀리 내다보고 인내심을 갖고 부단히 화해와 협력 프로세스를 추진함으로써 최종적으로 자주적이고 평화적인 통일을 실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2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