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순복음교회(담임 이요한 목사)가 지난 18일 경기 수원 메가박스 수원점에서 성도들과 함께 영화 ‘청년 조용기: 신을 저주하던 청년, 시대를 긋는 종이 되다’를 관람하며 금요심야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수원순복음교회 성도들이 참여해 조용기 목사의 청년 시절 신앙과 목회 여정을 담은 휴먼다큐멘터리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에는 폐결핵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열아홉 살 조용기가 절망 속에서 .. 
[교회탐방] 수원순복음교회 이재창 목사 "하나님만 바라보는 바보 목회자"
경기도 화성의 가난한 농부의 일곱 자녀 중 장남으로 태어난 이재창 목사는 어머니의 손이 이끌려 교회는 다녔지만, 목회자의 길은 꿈꿔 본적은 없었다. 그의 관심사는 오로지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는 것 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