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청와대 종교 오찬
    ‘정교분리’ 내세운 李 대통령, 개신교 수사 가능성 언급에 논란
    이재명 대통령이 통일교·신천지 특검과 관련한 발언 과정에서 정교분리 원칙을 내세우며 개신교계 일부를 수사 가능 대상으로 언급해 파장이 일고 있다. 법조계에선 “헌법이 보장한 정교분리의 취지를 심각하게 왜곡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1월 21일 오전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정교분리를 굳이 헌법 조문에까지 명시한 이유를 되새겨 봐야 한다”고 했다. 이 ..
  •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기자간담회 개최
    “내란죄 수사권 없는 공수처의 대통령 강제수사는 위법”
    세이브코리아준비위원회,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서울/경기/인천), (사)한국기독교교단협의회 등 1,200개 단체는 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죄 수사권 권한이 없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강제수사는 위법하다고 비판했다...
  • 조지호 경찰청장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사태에 동조한 혐의 관련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통과 후 수사 본격화 전망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14일 국회에서 통과되면서, 대통령을 겨냥한 수사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법조계와 수사 관계자들에 따르면, 윤 대통령에 대한 신병 확보나 소환 조사가 이뤄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경찰관 집념으로 4년만에 밝혀낸 살인사건>
    한 경찰관의 집념과 끈기가 아내를 살해한 남편의 범행을 밝혀냈다. 광주 서부경찰서 강력5팀 노창성(40) 경사는 지난 2007년 6월 20일 오후 전남 나주시 남평읍 드들강에서 자신의 승용차에 수장된 채 발견된 김모(26·여)씨의 변사 사건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