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목회포럼
    “3.1 만세운동처럼… 한국교회도 위기의 한국 구해야”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하 미목)이 “국가와 민족 사랑, 재다짐하는 한국교회”라는 제목으로 3.1절 103주년 메시지를 21일 발표했다. 미목은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했지만, 여전히 ‘대한독립 만세’의 외침은 우리의 가슴을 적신다. 일제의 총칼에도 굴하지 않은 우리 선조들의 나라사랑 정신은 오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준다”며 “그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
  • 이상규 교수
    삼일운동과 한국기독교
    ‘삼일운동’이란 일제의 식민지배와 그 억압정책에 대한 전면적인 거부운동으로서 1919년 3월 1일 서울의 파고다공원과 태화관, 그리고 전국의 9개 지역에서 ‘독립선언서’를 선포함으로 시작되어 적극적으로 약 2개월, 광의적으로는 1년여 간에 걸쳐 국내와 만주, 연해주 등으로 확대..
  • 미주지역 신학교 한인학생회 연합 3.1절 기념 기도회 포스터
    미주 지역 신학교 한인학생회 연합 3.1절 기념 기도회 연다
    미국 내 4개 신학대학원 한인학생회가 오는 3월 1일 오후 7시 삼일절을 맞이해 연합 온라인 기도 모임인 ‘3.1.절 기념 기도회’를 개최한다. 미국 프린스턴신학대학교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보스턴신학대학원 (Boston University School of Theology), 에모리 캔들러 신학대학교 (Emory University Candler Sc..
  • '3.1절 범국민대회 준비를 위한 시민단체장 회의'가 1일 낮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렸다. 행사 말미, 참석자들이 다 함께 태극기를 들고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
    “코로나19, 불굴의 3.1정신과 의지로 반드시 극복”
    1백여 년 전 도탄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 가장 앞장 선 것은 종교인, 특히 기독교 지도자들이었다. 기독교 지도자들은 3.1운동 전반에 걸쳐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고, 3.1독립 선언은 물론 2.8독립 선언까지 주도했다..
  • 삼일절 국민대회 3.1절
    “빼앗길 수 없는 자유, 제2의 3.1운동 일으키자”
    3.1절 국민대회가 29일 오후, 구속된 전광훈 목사가 담임하는 서울 사랑제일교회에서 진행됐다. 당초 광화문 광장에서 열기로 했다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유튜브 대회’로 전환하면서 이곳에서 열리게 됐다...
  • 권태진 목사
    [한국교회연합(한교연) 2020 3.1절 메시지]
    3월 1일은 국가적으로는 물론 한국 기독교 역사에서도 매우 뜻 깊은 날입니다. 101년 전 오늘 민족대표 33인이 탑골공원에 모여 나라의 독립과 우리 민족이 자주민임을 세계만방에 선언하고, 평화적인 비폭력, 비무장 만세운동을 전개한 역사적인 날입니다. 3.1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4월 11일, 우리나라는 미국 윌슨 대통령의 민족 자결주의에 기초한 대한민국 임시헌장을 만들었고, 그것이 지금의 ..
  •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 2020 3.1절 메시지]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는 삼일절 제101주년을 맞아 전 세계에 흩어진 한국인 디아스포라와 함께 대한민국과 그 국민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한국교회가 다시 한번 이 민족의 등대와 같은 귀한 역할을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 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2020 3.1절 메시지]
    1919년 2월8일에 일본에 유학중이던 학생들이 독립선언서와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3월1일 민족지도자 33명이 태화관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였고, 탑골공원에서는 학생들과 시민들이 모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만세를 외치며 시위에 들어갔다. 이 운동은 전국적으로 퍼져나갔으며 중국동북지역과 하와이 등지로 퍼졌다..
  • 미래목회포럼 대표 이상대 목사.
    [미래목회포럼 성명] 3·1정신 계승하고 빛과 소금 되자
    한민족이 일본의 부당한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제97주년 3.1절을 맞아, 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애국지사들과 소리높이 만세를 외쳤던 민초들과 시대정신에 앞장섰던 한국교회를 되돌아보자...
  •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오늘의 설교] 나는 때를 아는 사람인가? - 전도서의 질문 2
    나라 사랑을 몸으로 실천한 믿음의 선배들이 있습니다. 올해 삼일절은 1919년 3월 1일 독립운동을 시작했던 날로부터 9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우리 신앙의 선배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당시 기독교인은 전체 인구의 1.3%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삼일운동에 가담한 사람들 중 기독교인의 비중은 30~40%에 이르렀습니다. ..
  • 시청 앞 광장에 모인 인파. 3.1절을 기념하며 보수 진영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행사를 개최했다.
    96주년 맞는 삼일절...다수 국민, 3.1운동 잘 몰라
    오늘은 96주년 3·1절(삼일절)이다. 삼일절은 우리나라 5대 국경일의 하나로 3.1운동을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1919년 3월 1일 정오를 기해 일제의 압박에 항거, 전 세계에 민족의 자주독립을 선언하고 온 민족이 총궐기해 평화적 시위를 전개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