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총회 사회문제특별위, 광주 양림동 선교사 묘원 탐방… 이주민 선교 논의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사회문제특별위원회(위원장 강창훈 목사)가 광주 양림동 외국인 선교사 묘원을 찾아 한국 근대 선교의 발자취를 살피고, 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이주민 선교 방향을 논의했다. 총회 워크숍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일정은 현장 탐방과 선교 역사 세미나, 대담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호남 지역에서 교육·의료·복지 사역을 펼친 선교사들의 삶을 돌아보며 오늘날 한국 교회가 이어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