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인권시민연합 창립 30주년 세미나
    “국제사회 감시, 북한 주민 살리는 실질적 방패”
    북한인권시민연합(이사장 김석우)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9일 프레스센터에서 ‘북한의 인권과 자유를 위한 30년: 다음 세대를 향하여’ 세미나를 개최하고 지난 세월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30년 전 고(故) 윤현 초대 이사장과 김상헌 선생, 윤우 고문, 김영자 이사 등은 “체제가 아닌 사람을 보아야 한다”며 북한인권시민연합을 창립했다. 1996년 창립 직후 국·영·일문 소식지 『생명과..
  • 남포항 위성사진
    북한산 석탄·광물 불법 해상무역 급증… 강제노동·군비 확장 자금줄 지적
    북한산 석탄과 광물의 불법 해상무역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이 북한 내 강제노동 구조를 심화시키고 군비 확장의 자금줄로 활용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권조사기록단체 북한인권시민연합은 최근 선박 추적 및 위성사진 분석 전문기관인 영국 Data Desk와 공동으로 작성한 「‘제재를 순항하는 북한 광물’ 중국과 러시아를 통한 북한산 강제노동 광물의 해상무역 확대」 보고..
  • [인터뷰] 김석우 전 통일부차관
    “북한인권 외면한 한반도 통일은 불가능”
    “유엔 헌장은 모든 인간이 ‘기본적 자유와 인권’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한다고 명시했다. 기본적 자유의 핵심은 바로 표현의 자유에 있다. 여기엔 알권리도 포함돼 있다. 알권리를 가능케 하는 게 표현의 자유라면, 그것을 향유하도록 돕는 게 국제사회가 공통적으로 지향하는 인간의 기본적 자유이자 인권이다. 더구나 북한은 대한민국 헌법상 우리 영토의 일부다. 북한 주민을 상대로 우리 영토인 북한에 ..
  • 제8회 북한인권 청소년워크숍
    "北인권과 언론 자유 보장 없는 통일은 잘못이다"
    제 8회 북한인권 청소년워크숍이 27일부터 29일 일정으로 국제청소년 유스호스텔에서 청소년 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사단법인 북한인권시민연합이 주최했으며 서울특별시가 지원했다. 특별히 28일에는 「열한 살의 유서」 저자인 탈북민 김은주씨가 강연을 했다...
  • 탈북대학생, 세계 경제의 흐름을 배우며 통일한국을 생각한다
    사단법인 북한인권시민연합(이사장 윤현)은 제9회 탈북대학생 리더십 캠프를 미국의 카슴재단(KASM, Korean American Sharing Movement. 이사장 나승희)과 함께 7월 3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한다. 워싱턴에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교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