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시내의 한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모습
    국내입양 절차 지연 논란 확산, 예비부모들 “입양 대기 길어졌다”…결연·자격심의 문제 제기
    민간 중심으로 운영되던 입양 절차가 공적 체계로 전환된 이후 진행 속도가 느려졌다는 지적이 이어지는 가운데, 예비부모들이 직접 문제를 제기하며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9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아동 최우선 이익에 부합하는 국내입양 활성화 간담회’에는 입양을 기다리는 예비부모들이 참석해 현장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필요성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요구 확산… 간병 국가책임제 논의 본격화
    저출생과 고령화, 핵가족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가족 중심의 간병 체계가 한계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필요성이 강조됐다. 7일 오후 국회에서는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공동 주최한 토론회가 열렸으며, 간병 국가책임제 도입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면 확대 방안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 서울시내 대학병원 전공의 전용공간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사직 전공의 60% 이상, 의원급 의료기관에 재취업
    전공의 사직 사태 이후 정부가 추가 수련 인력을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이미 수련 병원을 떠난 전공의 10명 중 6명은 의원급 의료기관에 일반의로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다수는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드러났다...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우리는 사랑의장기기증 홍보대사입니다!"
    지난 23일 오전 11시, 서울특별시의회 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11명의 시의원들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홍보대사로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