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정동영 발언 논란 확산… 나경원 경질 촉구·박충권 사과 요구 ‘집중 비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최근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국민의힘 나경원·박충권 의원은 각각 경질과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며 정 장관을 향한 비판 수위를 높였다. 이번 논란은 북한 공식 국호 사용과 남북관계 표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관련 발언 등으로 이어지며 정치권 공방으로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 북한인권법 제정 10주년 국민보고대회
    북한인권법 제정 10주년… “재단 출범·법 정상 이행” 촉구
    북한인권법 제정 10주년을 맞아 ‘북한인권법 제정 10주년 국민보고대회’가 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행사는 김기현·박충권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고, 사단법인 북한인권과 아시아인권의원연맹이 주관했다. 참석자들은 북한인권재단 출범 지연과 북한 인권 관련 제도 운영 공백을 언급하며 북한인권법의 정상 이행을 촉구했다...
  • ‘8년의 침묵, 북한인권재단의 미래는’ 주제 정책세미나 개최
    “북한인권재단 설립, 인류 보편의 가치 실현하는 것”
    ‘8년의 침묵, 북한인권재단의 미래는’이라는 주제의 정책세미나가 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 행사는 국민의힘 박충권 국회의원이 주최했고, 통일부가 후원했다. 개회사를 전한 박충권 의원은 “2005년 8월 북한 주민들의 기본적 권리를 보호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한 첫걸음으로 북한인권법이 발의되었다”며 “그러나 이 법이 국회를 통과하기까지 무려 10년 6개월이라는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