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틴 루터의 아내 카타리나가 하루는 종일 까만 상복을 입고 집안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루터가 누구의 장례식에 다녀왔느냐고 물었더니 아내는 하나님의 장례식에 갔다 왔다고 대답했습니다. 루터가 무슨 그런 큰일 날 소리를 하느냐고 다그치자 그녀는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꼴이 꼭 하나님이 죽고 안 계신 것처럼 하고 있지 않느냐고 답했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도덕이 아니다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가장 다르고 또 그래서 유일한 구원의 길이 되는 타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죄를 이해하고 대처하는 방식이 전혀 다르기 때문인데 당연히 구원의 길도 달라집니다. 모든 사람이 죽어 마땅한 죄인이라 죄를 짓기에 하나님이 죄인인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만이 구원의 길이 된다는 것입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드린다는 뜻은(요 4:23~24)?
예수님은 의도적으로 사마리아 지역으로 들어가 남편을 다섯이나 두었다가 지금도 또 다른 남자랑 사는 한 불쌍한 여인을 만나서 천국복음으로 전도했습니다. 그녀는 동네 사람들에게 메시아가 오셨다고 전파함으로써 주님께 받은 은혜에 반응했습니다. 상기말씀은 그런 전도과정 중에 참된 예배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면서 주님이 내린 결론입니다... 
십자가 강도의 구원은(누가복음 23:39~43)?(上)
우선 지난 도덕적 잘못들을 스스로 반성 회개하며 하나님께 구원해 달라고 기도한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과 심판을 나누는 하나님이 실존하고 그분께 내 영혼을 의탁한다고 기도해도 구원되지 않습니다. 그런 정도는 모든 종교가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전에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지어졌기에 영원한 절대자에 대한 소망이 무의식적으로라도 있기에 누구나 종교 없이도 할 수 있는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 가장 확실한 증거(5-完)
하나님의 실체를 인간이 결코 증명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상태를 제대로 점검해보았더니 물질에서 우연히 진화된 존재가 아니라면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시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지난 네 번에 걸쳐 논의했는데 오늘은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뜻은?
예수님의 이 말씀에 대해 의외로 많은 신자들이 그 정확한 뜻을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을 해석하는 원리만, 그중에서도 아주 간단한 원리만 알아도 쉽게 그 뜻을 알 수 있는데도 질문자님처럼 혼란스러워하니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 가장 확실한 증거(4)
하나님의 실체를 인간이 결코 증명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 고유의 특성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연히 생긴 존재인지 아닌지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인간이 우연히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면 창조된 것이고 그럼 하나님은 확실히 살아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 가장 확실한 증거(3)
제가 불신자 시절에 교회 다니는 친구가 저를 전도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매번 저는 “하나님을 내 눈 앞에 보여 봐라 그러면 믿겠다. 하나님의 실체도 증명하지 못하면서 나더러 더 이상 믿으라고 강요하지 말라”고 대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 가장 확실한 증거(2)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에 대해 두 번째로 알아보겠습니다. 그분의 실체를 드러내 놓고 증명할 수는 절대로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계시거나 안 계시거나 둘 중의 하나는 분명한 진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다는 근거를 역으로 추적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 가장 확실한 증거(1)
믿음의 가장 기본은 절대적으로 살아계신 하나님과 자신의 삶에서 실제로 교제하고 동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확신부터 반드시 가져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만드신 만물 가운데 당신의 신성을 분명히 드러내었기에 하나님이 없으니까 믿지 않겠다는 핑계는 댈 수 없다고 선언합니다(롬1:20)... 
“단회적 방언(?)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계속 말씀드린 대로 모든 은사는 교회와 성도의 덕을 세우는데 사용하라고 성령님이 나눠주시는 것입니다. 방언을 받고도 정확히 몰라 그 은사를 사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혹은 단순히 자신만의 유익을 도모하거나 영적 우월성을 자랑하거나 믿음의 증거로만 간주하면 성령님이 거두어가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약한 자를 더 사랑하는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대화를 하다가 제가 "하나님께서는 공정하시므로 신자들을 동일하게 사랑함과 동시에 자신을 아직 받아들이지 않는 불신자들에게도 안타까운 마음을 우리 같은 신자에게처럼 동일하게 사랑하신다. 이것이야말로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더 사랑하는 인간과 비교해서 하나님의 우월성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형님이 "아니야.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약자들을 더 사랑하신다는 구절이 ..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