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세훈 박사는 노트북LM을 활용해 더욱 정밀한 답변을 내는 ‘바이블 넷’을 재출시했다.
    “설교 자료 찾는 수고는 끝나… 설교자의 ‘영적 통찰’이 가장 중요”
    인공지능(AI)과 알고리즘 사용이 일상이 된 오늘의 시대에 설교 준비의 패러다임도 바뀌고 있다. 이미 많은 목회자가 AI를 활용해 설교 자료를 준비하는 만큼, 이제 영적 통찰과 분별력, 성령의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다. 다만, 기존 AI는 인터넷의 파편화된 정보에 의존하고 있어 신학적 정통성과 깊이를 담보하기 어려웠다. 또 검증되지 않은 이단 자료나 왜곡된 주장을 제공하는 ‘환각 현상’의 위험..
  • 바이블넷
    AI 시대 설교·논문 준비에 최적화… ‘AI 신학도서관’ 출시
    복음주의 및 신학적 정통성을 지닌 세계적 학자들의 신학 전문서적 3,000여 권을 구축한 AI 신학도서관 ‘바이블넷(BibleNet)’이 정식 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챗GPT 유료버전을 기반으로 한 바이블넷은 신구약성서 정통 주석서, 교회사, 조직신학, 실천신학, 변증학, 성서고고학, 기독교상담학, 성경원어사전 등 130여 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류해 놓았으며, 사용자가 궁금해하는 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