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에서. 왼쪽에서 세번째가 문창선 목사. 그 옆이 오정현 목사. 그리고 그 옆이 갈릴리 무브먼트 비숍 에프 국제대표.
    문창선 목사 한복협 협동 사무총장 논란 중 학력 의혹도 터져 나와
    문창선 목사(바나바 문, 갈릴리무브먼트 한국 담당자)를 둘러싼 논란이 한국복음주의협의회(이하 한복협) 내부에서 다시 터져 나왔다. 겉으로는 직함 문제처럼 보이지만, 핵심은 더 분명하다. 총회 결의도 없고 학력 의혹도 해소되지 않은 인물을 누가, 왜 이렇게 서둘러 한복협 전면에 세우려 하느냐는 것이다...
  • 한복협 5월 월례회
    KEF 임원 선임 절차상 하자로 법적투쟁 이어질 듯
    한국복음주의협의회(이하 한복협) 내부에서 인사 문제를 둘러싼 절차적 정당성 논란이 확산되며 조직 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한복협 선교위원장인 문창선(바나바 문) 목사가 신임 총무로 내정된 후, 회칙 위반 여부를 둘러싼 비판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